조회 수 209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구글어스로 중국 섬서성 서안(Xi'an) 지방을 살피다가 발견한 거대한 피라미드(Pyramids).


 

(사진 확대=클릭.스크롤하면 하단에 좌표)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1.jpg


 

 


 

서안 남동쪽 Dizhai (적채;狄寨 )라는 곳이다.(그 동안 알려져온 서안의 서남쪽,남쪽이 아니다)


 

협곡과 절벽이 외워 싼 평원지대다.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2.jpg


 

 


 

예사롭지 않은 지형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주위에는 특이시설들이 서너곳 보인다.


 

( 연구시설?). 마치 요새같기도 하고, 성 같기도 하고.


 

항공기를 이용하기 전에는 서안시내 어디서도 눈에 띄지 않을것 같다.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3.jpg


 

 


 

전체가 반석처럼 높게 올라 온 지형이다.


 

중앙의 백색 시설의 하단에 있는 타원형 축구장이 피라미드의 크기를 짐작케 한다.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4.jpg


 

 


 

3번 사진의 좌측 피라미드. 엄청나다.


 

진입도로를 만들고 시설(정문?)을 한것으로 보아 관리를 하긴 하는 모양이다.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5.jpg


 

 


 

3번사진의 우측 피라미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현재로 선 이 두개의 피라미드에 대한 정보가 없다.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5의확대 


 

 


 

석재로 들여쌓기 한 모습이 계단처럼 뚜렷하다.


 

흙무덤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서안 Banpocun피라미드-1


 

 


 

중앙에서 오른쪽이 위의 Dizhai (적채;狄寨 )지역이고,  중앙부 부터 왼쪽이  Banpocun (반파,반포) 라는 곳으로. 7000년전의 유물이 다량 발굴된 앙소문화,고대 유적지이다.


 

A지역은 피라미드군 지역.


 

 


 

 


 

 


 


 

 서안 Banpocun피라미드(Pyramids)-2


 

 


 

바로 위 사진의 A지역 부분이다.


 

1945년 미 공군 조종사가 촬영했다는 그 지역이고,


 

오리온 별자리 모양을 닮았다는 피라미드군 이다.


 

현재까지는 상태가 대체로 양호하지만 작은 고분들은 과거 사진과 비교해 볼 때,


 

그 선명한 형태가 많이 변형,훼손된듯 하다.


 

 


 

 


 

 


 

과거 미 공군이 촬영한 항공사진과 비교.


 


 

 


 


 

 


 

 


 

 


 

그 동안 서안(Xi'an)의 피라미드 이미지 들은 모두 수십년 전의 것이거나, 그 진위를 알수없는


 

것들이었으나 구글어스로 몇번의 시도끝에 그 존재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서안의 피라미드라고 넷상에 나돈 여러 이미지 (모양새만 피라미드형인 흙무덤들도


 

있다) 들은1945년 미 공군이 촬영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함양(Xianyang) 북쪽에 동서로 은하수 처럼 깔린 무수히 많은 피라미드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적어도 서안의 남,서남,동남쪽에서는 수십년 동안 신뢰성있게 밝혀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구글어스 피라미드 탐사를 하면서 느낀것은 중국의 피라미드형 고분은


 

두 종류로 구별된다는 것이다.


 

한 종류는 이집트형 처럼 최상단이 뾰족한 모양이고, 다른 한 종류는


 

만주의 고구려 장군총이나 마야 피라미드와 같이 상단의 각뿔이 잘려나간 듯한 형태인데,


 

이 두 종류는 다시 들여쌓기가 분명한 것과 단지 표면을 진흙으로 다져놓은 듯한


 

민 피라미드로 구별된다.


 

물론 형태가 뚜렷한 큰 규모의 것들을 비교한 결과이다.


 

이것이 어떤의미가 있는지 연구의 여지가 있다.


 

 


 

 


 

아래사진은 위의 서안 Banpocun피라미드 배열과 기타지역.오리온좌의 삼태성을 비교한것이다.


 

 


 


 

 


 

1.서안 피라미드 현재    2.1945년 촬영당시   3.이집트 피라미드   4.마야 피라미드  5.오리온좌


 

  (Banpocun 지역)


 

 


 

 


 

규모의 대소를 불문하고 서안지역의 고분들은 대체로 양호하나. 함양지역의 것들은


 

훼손된 상태로 방치되거나 그 흔적만 (위장? 변형?)보이는 것들도 여럿 발견된다.


 

상당수의 것들이  개발로 인한 도로,주거시설,방대한 산업시설들에 채이고


 

지반용 복토로 깎기고, 무차별적으로 파헤쳐 나가는듯해 안타깝다.


 

지평선이 보일정도의 평원지대 (농경지)라 매립용 토사 구하기가 쉽지 않을테니 더욱 그렇다.


 

이대로 가다 간 수년내에 상당수가 소리 소문없이 사라져 버릴것이 라는 생각이 든다.


 

 


 

서안,함양지역은 확인된 것만해도 60-70기가 훌쩍 넘는데 (그 중 20여기 정도가 대형)


 

근대화 이후,  필요불을 논하지 않더라도 상당수가 발굴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함양,서안 모두 개방이후 조성된듯한 도로,주거시설,경지등이 고분군 일대를 잠식해 가고


 

있으니 말이다.


 

 


 

중국과 중국인의 속성을 생각컨데,하늘의 눈인 위성이 내려다 보는 오늘날 까지도 유물공개나


 

공개발굴은 커녕. 존재마저 쉬쉬 하는것은 그들의 기를 무참히 꺾는 뭔가가 있음이 자명하다.


 

나라와 민족을 따지기 전에 이것은 인류 최고,최대의 유물이 아닌가?


 

얼마전 발견되었다는 네이멍구 Chifeng (하가점, 홍산문화지) 인근지역의 피라미드형 고분은


 

발굴한건지 어쩐건진 모르지만


 

 상당량 유물수습까지 했다고 발표해 놓고 사진 한 장 공개를 안하고 있다.


 

5,500년 전 인류 최고의 것이라고 하면서도.....


 

 


 

 


 

 


 

 


 


 

 좌표: 34 23'51.66" N 108 42'43.49" E


 

 


 

위의 이미지는 함양과 함양공항의 중간지점 에 위치하고 있는 피라미드다.


 

기단이 뚜렷하여  적석총(돌,전돌,흙별돌)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나무를 열을 지어 심어서 계단처럼 보이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이 고분 주위의 다른 진흙 피라미드,함양북서쪽 건능이나 진시황능이라는 것들 처럼 흙으로 형태만 갖춘 민 피라미드가 아니라, 고구려 장군총과 같은 들여쌓기 공법으로 만들어진 적석총이다.


 

 


 

이 고분은 발굴 되었는가?


 

연대 측정은?


 

고분의 유물과 실제 주인은?


 

위의 고분을 보고 한족식 봉토분(흙무덤)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일것이다.


 

 


 

함양 서안지역의 규모가 큰 피라미드형 고분들 중, 위와 같이 뚜렷하게 적석총이라고


 

판단되어 지는 피라미드(장방형)는 많지않다.


 

그러나 이는 서안 함양 지역의 여러 장방형 고분 형태 중 가장 오래 된듯 하면서도


 

앞선 문화,문명이 축조한 것으로 보여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이다.


 

장군총과의 유사성을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고,


 

이 지역의 수많은 장방형 토총고분들은  이러한 적석총을 후대에 모방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기천년을 버텨 온, 말 그대로 인류 최고의 유적이다.


 

그런데, 중국정부는 원형관리는 물론 공개조차 하지 않고있다.


 

 


 

 


 

 


 


 

 서안 Orion좌 모양의 Pyramid 중 일부.


 

 


 

위의 이미지는 Banpocun(반파) 지역 오리온좌 모양의 고분군 중, 큰 순서대로 첫번 째와


 

두번 째 고분이다.


 

그런데 나란히 있는 규모가 비슷한 두 고분의 모습이 많이 다르다.


 

그 이유는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두 고분의 축조 연대가 상당기간 차이가 나거나,


 

인위적으로 한 쪽을 변형시킨 결과일 것이다.


 

우측고분의 형태에 복토를 하여 좌측처럼 변형되었을 수도 있다,


 

좌측고분에 나무심기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아 후자의 경우가 설득력이 있다,


 

그 이유는 뭘까?


 

왜 중국정부는 원형대로 보존 관리하지 않는걸까?


 

 


 

이곳 뿐만이 아니다.


 

여러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 주위엔 어김없이 무수히 많은 나무를 재배하는 모습도 한결같다.


 

진입로를 정상까지 만들고, 그 양편에 석물들을 나열하고,정상에 누각을 세우고,


 

초입에 문을 세우고....


 

화족식 고분형태로 변해가는 것이다.


 

수년 내에 서안 함양에서는 우측과 같은 형태의 들여쌓기 장방형 고분은


 

더 이상 보기 어려울 것이다.


 

동북공정과 맞물려 씁쓸하기만 하다.


 

 


 

 


 

추가---------------------------------------------------------------


 

 


 


 

적토 (積土)                                                               적석 (積石)


 

 


 

위의 이미지는 고구려 초기 또는 그 이전의 고분모습이다.


 

지표위에 시신을 안치하고 흙으로 덮던 묘장에서 점차 매장물등 묘실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과


 

신분,권위적인 요소가 곁들여 대형화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대형과된 고분의 붕괴를 막기 위하거나,북방민족의 토템신앙(우리의 성황당 같은)과


 

결부되어 그 소재가 돌로 이용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지표에 묘실을 만들고 그 위에 적토( 현재사용하는'봉토분'의 의미가 아닌) 를 한 고분은


 

우리나라 백제 신라 고분에도 많다.


 

(묘장법을 일컫는 말 중에 '봉토분'은 외형이 흙으로 된것을 말하지만, 그것을 다시 묘실이 지표이상에 위치하느냐, 지하에 완전매장 되느냐의 분류는 하지 않고 있는듯 하다. 그래서 전자의 경우를 적토, 후자의 경우를 봉토로 구분하여 쓴다)


 

 


 

 


 


 

 장수왕릉(장군총) 의 전체모습                                이집트 피라미드의 초기형태인 기단식


 

 


 

위의 두 고분은 매우 유사함을 보여준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묘실이 지표이상에 동일하게 위치하며.묘실입구가 확연하다.


 

 


 

위 네기의 고분들의 공통점은 묘실이 지표, 또는 그 이상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인데,


 

함양, 서안지역의 장방형 고분들과 고구려,또는 그 이전 시대의 '적총'과의 연결고리를


 

의심하는 것은 피라미드 형태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적총=지표이상에 묘실위치=묘실을 보호하기 위한 외형유지 필요(돌,전돌,진흙벽돌 등)


 

봉토(적토가 아닌)=지하에 묘실위치=지표이상에 매장된 것이 없으므로 형태유지 불필요.


 

 


 

라는 근본적인 묘장 형식에서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함양,서안 관중평원의 수많은 고분들 중, 적어도 몇기의 대형 피라미드(장방형)고분은


 

적총으로 여겨지고,대부분은 그 적총을 모방한 형태들이 아닌가 한다.


 

 


 

고대 한(漢)족의 묘장문화 중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왕릉이라 할지라도 전혀 석재(石材)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석실을 조성하지 않고,목곽(木槨)으로 내부공간을 만들어 완전 매장하고, 또 흙만을 사용하여


 

봉토하고 봉토보호를 위해 작은나무들을 심는  형태이다.


 

신분에 따라 목곽의 겹이 다른 듯, 최고 아홉겹에 이르는 고분이 발굴되기도 했다.


 

 


 

 


 

맺음.


 

 


 

관중평원(함양,서안)의 장방형 봉토분은 한나라시대 것이라고 이미 몇몇을 공개하고 있지만,


 

더 많은 수가 비밀에 쌓여 있고,적석총이라고 예상되는 것들은 더욱 그렇다.


 

현재 까지 밝혀진 내용 만으로는 한나라 능들보다 뒤늦게 만들어진 장수왕릉(장군총)이 한나라 왕릉들을 모방,계승한것이라고 생각되는것은 당연할수 있지만.


 

서한과 고구려의 관계,그리고 위치를 생각해 볼 때, 고구려가 서한의 묘장문화를 받아 들인 것이라고


 

볼 이유는 털끗만큼도 없다.


 

그렇다면 고구려와 서한시대 이전에 공통된 묘장문화를 받아 들이는 계기가 두 지역간에


 

있었으리라는 방향설정도 있을 수 있는것이다.


 

 


 

어떤 시대든 시대는 시작과 단절이 있기 마련이다.


 

화하족이 서남방에서 올라와 서한을 세워 서안의 주인이 된것은 B.C202년 부터이고 존속기간은


 

214년 간인데, 반파에서 발견된 앙소문화 유적은 연대가 최고 7000년을 넘는다.


 

이 문화는 아직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동이문화와는 이질적인 것이지만,


 

그렇다고 화하족의 문화도 아닌것이다.


 

그럼,한나라 이전 5000여년 동안 이 지역의 주인들은 누구였을까? 


 

 


 

서한(西漢)에의해 멸망한 진(秦)과 그 전의 상(은),주(周)와 전설의 하나라 밖에는 밝혀진게 없고,


 

그 기간도 모두 합쳐 1600년 이내이며, 이마저도 거의 동이정권으로 밝혀지고 있다.


 

한 이후로  수(隨)는 진(秦)과 마찬 가지로 2대밖에 존속되지 않았고,


 

당나라는 능역을 몽땅 서안 서북쪽 고지대에 조성하였다.


 

 


 

중국정부가 서한시대 무덤이라고 극구 우기는 것은 그들 역사상 서안에 이런 고분유물을 남겼다고


 

드리 댈  왕조는 눈씻고 봐도 한나라(서한)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서한은 200여년 동안 총동원하여 대형만 수십기가 되는 저 거대한 무덤만 만들며 살았단 말인가?


 

서한시대 최대라는 한무제릉은 과연 그 주인이 한무제인가?


 

 


 

고대로 올라가면 올라 갈 수록, 고구려 이전의 유일대국인 고조선의 동이의 활동영역이


 

중국 대륙 전체에 걸쳐 있음이 강단사학들이 좋아하는 "실증"으로 드러나고 있고, 신화가 아닌 신화인


 

단군의 태백산이 바로, 중앙아시아 천산(天山)이라는 다국적어로 된 옛기록도 발견 되었다.


 

 


 

관중평원엔 분명히 적석 거대 피라미드들이 고대로 부터 존재해 왔으며, 상,진,한등이 점유해


 

내려오며 그 형태를 흙으로 모방한 것들이 서로 혼재되어 있다.


 

다시말하면 언뜻 보기엔  동산과 같이 모두 한족식 토총으로 보이지만,진품과 모방물을 각각 축조한


 

세력의 문화,문명과 연대는 전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동서문명의 교차점으로 여겨지는 함양,서안지역의 피라미드형 적총들과 고구려 적총을 연결해


 

보는것은 바로 '적총'의 기원 문화,국가를 ㅤㅊㅏㅊ아 보자는 것이고,


 

고대문명의 두 축인 이집트 이전문명의 동진이냐, 아니면 동이문명의 서진이냐하는


 

인류문명의 시원을 밝히는 것 까지도 연결되는 것이다.


 

 


 

 


 

--하우스돌프(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http://blog.daum.net/sabul358/4399090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http://blog.daum.net/sabul358/8529151 


Title
  1. No Image

    역사제도 Historical System 를 위한 국내외 지지 증대

    세계역사제도 창립의 필요성은 하버드 대 연구당시 인격(역)사관 홍익민주주의 (unicracy)의 창시자인 리홍범 박사와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이며 국제관계전문가인 펜실바니아 (유 펜)대의 고 힐라리 콘로이 교수에 의하여 최초로 논의되었다. 세계역사제도...
    Date2016.08.31 ByPacificTimes Views5259
    Read More
  2. No Image

    이종진박사 KOREA호의 역사적 좌표와 미래. 국회에서 발표예정

    (서울) 재야 사학자인 이종진박사는 오는 7월11일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실에서 "코리아호의 역사적 좌표와 미래"에 대하여 연구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박사의 발 표내용의 하나는 패수를 황하로 들어 가는 산서성에 위치하고 있다는 새로운 학설이다. 이박사 ...
    Date2016.07.06 ByPacificTimes Views5254
    Read More
  3. No Image

    중국 고대조선 인정하려. 강당사학 타격심대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의 주류학계에서도 고대 한인 한웅 단군조선의 존재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학설수정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의 고대조선은 중국 지방정권이었다는 주장을 하리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일부 양심적인 중국의 학자나 정치인...
    Date2016.04.10 ByPacificTimes Views6408
    Read More
  4. 중국 원류는 고대한국이라는 역사적 자신감

    중국 원류는 고대한국이라는 역사적 자신감 ( Los Angeles PT) 현재 뜻 있는 미국 역사학계 교수사회에서는 최근들어 더욱 노골적인 기세로 팽 창적 제국주의 행태를 보이는 중국을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동북공정으로 남북한을 접수하는 과...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966 file
    Read More
  5.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워싱톤에서) 미국 연방의회 상원에서는 중국의 동북공정이 획책하고 있는 계획대로 미국이 한국의 고구려가 중국 당 나라의 속방이었다는 학설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그것이 미 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743 file
    Read More
  6.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김영삼 전대통령은 재직시절 국사와 윤리교육을 없앴다. 그리고 본인이 YS라는 해괴한 국적불명용어로 불리우는 것을 용인함으로서 고유언어 파괴의 빌미를 제 공한 결과 지...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672 file
    Read More
  7.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아래 사설은 작년 광복절 때 국내 일간지에 실렸던 것이다. 이후 한일 간에는 독도, 동해, 위안부 문제 등으로 끊임없는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확히 표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027 file
    Read More
  8.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미국·영국·독일 등 세계 아시아 연구학자들 ‘식민지 역사’ 바로잡는데 나선다! ‘2010 아시아 태평양 학술대회’ 참가학자들 결의, 매년 시상도..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013 file
    Read More
  9.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기념비 건설 '박정희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한다 최경선 함보른 눈물의 격려사-근대화 위해 몸부림친 한국 현대史의 한 페이지로 후손이 마땅히 기억해야 우리 1인당 GDP가 80달러...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967 file
    Read More
  10.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백제의 패망...나라 잃은 백성은 목숨마저 부지하기 어려운가 백제는 기원전 18년 온조왕이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서 건국하여 660년에 나당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에서 패망할 때까지 약 700년 동안 고유한 문화를 꽃피워 동북아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664 file
    Read More
  11.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여순에서 망국시대의 통한 체감... 단동에선 분단현실에 울분 이미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곳을 다녀갔고 그래서 널리 알려진 일이긴 하다. 그곳에서 한국인은 누구나 통한(痛恨)과 울분의 근현대사, 영광의...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719 file
    Read More
  12.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여순감옥, 단동과 신의주 그리고 고구려 유적 훼손하는 동북공정의 현장 12월 초 요동반도 끝 旅順과 신의주를 맞바라보는 丹東을 다녀왔다.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고 처형당한 여순 재판소, 도무지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은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535 file
    Read More
  13. No Image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557
    Read More
  14.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미국 목사: 한국자치능력없음, 일본이 한국병합해야 청일전쟁 (1894-5)과 러일전쟁(1904-5) 이리에 박사: 일본은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제적 그리고 평화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956 file
    Read More
  15. No Image

    중국이 치우천황이 중국의 선조라고 우기는 다큐멘터리

    [new_frontier] Chi-You [蚩尤] 2/3 Ancestor of Han and Miao People/ Chi-You's Final Resting Place Belived to be Found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548
    Read More
  16.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발췌 ☞ 사방사 자유정보 글 쿠푸왕 피라미드의 석관(좌)과 카프라왕 피라미드의 석관(카프라왕의 것은 아주 매끄럽습니다) 전혀 도굴의 흔적이 없는데 미이라도 부장품도 벽화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583
    Read More
  17.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서안(西安) 반파지역의 오리온좌 형태 고분군. 좌표: 34 10'49.70" N 109 01'31.12" E 서안,함양지역의 모든 장방형 고분들은 서한(西漢)시대 토(土)분이라고, 중국측이 붙힌 이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887
    Read More
  18.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구글어스로 중국 섬서성 서안(Xi'an) 지방을 살피다가 발견한 거대한 피라미드(Pyramids). (사진 확대=클릭.스크롤하면 하단에 좌표)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1.jpg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0932
    Read More
  19. 하우스돌프(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하우스돌프의(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이미지 확대=클릭.스크롤) 독일학자 Hartwig Hausdorf 의 저서인 "White Pyramid"의 한 페이지. (출처-http://tong.nate.com/...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243
    Read More
  20. No Image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석성, 돌무덤, 빗살무늬토기, 옥기 경향신문 탐사단은 7월27일부터 5일간 동양문명의 서막을 연 다링허·랴오허 일대를 돌아보았다. 국내언론사상 처음 있는 취재이니만큼 만만치 않은 여정...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354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