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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발췌 ☞ 사방사 자유정보 글

 




 

 


 









쿠푸왕 피라미드의 석관(좌)과 카프라왕 피라미드의 석관(카프라왕의 것은 아주 매끄럽습니다)


 


전혀 도굴의 흔적이 없는데 미이라도 부장품도 벽화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현실(시신안치실)은 다른 곳에 있다는 말이 나왔고, 피라미드가 '무덤이 아니다' 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저 석관은 돌판을 짜맞춘 것이 아니라, 내부를 파내어 만든 것입니다. 엄청난 압력의 드릴과 다이아몬드의 강도여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다른 분묘나 건물들을 볼 때 이집트인들은 사소한 일상생활마저도 벽화문자로 남기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건물을 지으면서 아무런 설명이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파라오의 분묘라면 너무나 이상하지요. 그래서 이를 만든 사람은 '이집트인이 아니다' 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또한, 대피라미드 설립 연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다고 합니다.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따라 B.C. 2500 년경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이것이 잘못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B.C.1만 500 년이라는 주장이 나온 겁니다.


 


어느 연구자가 우연히 기자의 세 피라미드 배치가 오리온 별자리 가운데 세 별의 배치와 일치한다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당시(지금도 그렇지만)  이 세 별은 기자의 남쪽 하늘에 있었는데, 그는 혹시 이 별들이 피라미드의 바로 위에 떠 있었을 때가 피라미드 건설시기가 아닐까 추측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계산한 결과 기원전 약 1만 500 년경이 나왔다고 합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그 시기에 하늘의 은하수나일강의 위치에 거의 중첩돼 펼쳐져 있었다고 하네요.

 

또한 대피라미드 외벽으로 연결된 통로는 환기통으로 추측하였으나, 왕의 방에서 나온 통로는 오시리스 신의 별에, 여왕의 방에서 나온 통로는 이시스 여신의 별에 맞추어져 있었답니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데, 더 나아가 일부 학자들은 그 시기에

[지구의 대격변으로 피라미드를 건설한 초고대문명이 멸망하였다]주장한답니다.

 

 

 

 


 <--  기자지역 피라미드의 항공사진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멕시코 테오테칸 피라미드  


 


 


            


은하수와 나일강, 피라미드와 오리온자리가 겹쳐있다.                                  오리온 별자리  


 



 


 


 


 


 


 


북중국에서 세계최대 한민족 피라미드 발견




중국은 은폐하기 바쁘고...












우리의 피라미드들이 수 없이 서 있다.
만주에 가면 정체불명의 피라미드들이 수 없이 서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것은 100개이상이다.
평균 25 ~ 100 m 높이의 피라미드들이다.



이집트 최대 피라미드보다 더 큰 것도 있다.


제작시기도 이집트보다 한 2천년은 앞선다.



이런 것을 축조하기 위해서는, 고대의 기술로는 연인원 100만명이 소요된다고 한다.
큰 것은 이집트 최대 피라미드보다 더 크다.










최초의 발견은 1945년에 인근을 비행하던 미국 수송기 조종사의 사진촬영과
보고서에 의해서이다.


그 이전까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산으로 알고 있었다.

1963년에, 중국의 고고학자들은 이들 거대한 피라미드를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무덤으로 예상하고 발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73년에 실시된 고고학계의 탄소 연대 측정법에 의해, 그 거대한 피라미드는 진시황의 무덤보다 수 천년 앞서 만든것임이 밝혀지게 되었다.

(대체적으로 지금으로 부터 약 5천년, 6천년 이상 전으로 밝혀짐. 황하문명보다 한 천년 정도는 빠름.)
 


<하우스 돌프씨가 찍은 피라미드 사진>


현재, 이들 유적들은 중국 공안 당국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지고 있다.
학술적인 조사도 불가능하며 중국에 의한 연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국당국은 1960년대,1970년대에 이미 위 피라미드들을 발굴하다가 동이족 즉,
<배달민족>의 유물들이 쏟아져 나오므로 발굴 중단.



황하문명보다 배달문명이 빨랐다는 것이 드러나므로... 그 후 중국 당국은 위 피라미드들에 접근금지를 시키고 고조선, 고구려를 중국역사라 우기는 작업을 시작하였음.)




독일의 고고학자인 하우스돌프씨는 피터 크랴샤 라는 친구와 함께 여행객으로 가장하고 평상시 잘 알고 지내던 중국의 시 관광부 장관과의 긴밀한 관계를 이용해


외국인 금지 구역으로 묶여있던 북중국 일대의 피라미드들을 몰래 사진으로 담는데 성공하였다.

그 후 중국 공안당국은 촬영사실을 알아내고 하우스돌프씨와 친구를 검거하여
카메라 및 필름등을 압수하였으나, 다행히 촬영 직후 곧바로 사진들을 독일로 보내, 서방세계에 북중국의 피라미드들을 알리는데 성공하였다.

세계역사를 다시 써야 하는 21세기 최고의 고고학 발견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미국과 유렵의 수 많은 서구의 고고학자들이 중국 정부에 발굴을 허가해 달라는
공문과 압력을 수차례 보냈다.

처음에는 중국정부에서는 "북중국 및 만주땅에는 옛날부터 야만민족과
기마민족들이 살았던 곳이라 진보된 문명이 없다"고 말하고 , "독일학자의 사진과 보고서는 조작된것"이라고 발뺌 하였다.




하지만 야만민족이나 기마민족이 만들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하고 웅장하여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아무튼, 그런식으로 계속 발뺌해오던 중국정부에서는 계속되는 서구학자들의
발굴요구 및 서구 케이블 TV에서 몰래 중국에 잡입해 카메라로 찍어 서구사회에 방송하는 노력에 힘입어 , 최근에 중국의 일부학자들이 그 존재를 인정하고


아직 발굴기술과 유물 보존기술이 부족해 다음 세대로 발굴을 연기하게 되었다는 말만 살짝 흘렸다고 한다.

그 발표와 함께 10년전부터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역사에 편입시켜 자국학생에게
가르치고 전 세계에 고구려 역사가 중국역사라고 홍보하고 있는 중이다. 보이는 바와 같이,

북중국의 피라미드들은 위로갈수록 낮아지고 계단식 형태의 모양을 띄는 만주와
한반도에 널려있는 고구려의 무덤과 너무나도 똑같은 모양과 형태를 가지고 있다.
학계에서는 이런 건축공법을 [들여쌓기 공법]이라고 부르며,
중국과 일본에는 찾아볼 수 없는 고구려 고유의 건축공법이라는데 이의를 다는 학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면, 이 5,000년 전에 이 지역에서 이런 문명을 가진 집단은 누구일까?
중국인인가? 아니다. 중국인은 황하 유역에서 농사짓고 있었다.
몽골인인가? 아니다. 몽골인들은 당시 존재도 없었다.
거란족? 오환족? 이들은 완전 유목민으로서 정착 문명과 관계없다. 여진족?
이들도 유목민이다.

5,000년 전에 이 지역에 관계된 국가나 민족은 누구인가?
모든 역사책에는, 이 지역에 고조선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비파형 청동검 발견

(펀주: 비교적 근래에 만주에서 4400년전 청동기가 발견되었다. '황하문명'의
지금까지 발견된 최고 오래된 청동기는 4200년전 것. 중국 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중국 역사서 들에서 보아도 고구려는 민족이 백제 신라와 같았고 말(언어)도 같았음.
한민족의 문명이 중국보다 빨랐고 중국 문명은 한민족의 문명을 받아서 된 것이라
하는 역사적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보충: 중국 신화통신이 위의 사실을 극히 일부 밝힌 내용 -








고구려의 장군총

위 사진은 고구려의 장군총(將軍塚) 이다.
위의 피라미드들과 모양은 같은데 크기는 차이가 많이 난다.
이를 보아도 고조선이 얼마나 큰 나라였는지를 알 수 있는 것 같다.


중국당국은
고조선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라 우기는 것이 성공하였다고 생각하는 순간, 위의 배달한국 고조선의 피라미드들을 대대적으로 세계에 자랑하려 하고 있다.
봐라 우리가 세계 최초의 문명이다라고...
그러면 한국인들은 선조의 유산을 지키지 못한 등신들이 될 것이다.
물론 그리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계 초고(高)의 피라미드 발견]


 


 


 


2000년 07월 03일 중국 톈진일보에 의하면,


러시아 고고학 발굴단이 티베트 서쪽의 강런보치봉 주변지역에서


세계 최고(最高)의 피라미드와 100개가 넘는 세계 최대의 피라미드군(群)을 발견했다고 한다.
환국(桓國)이 초창기에 도읍을 정한 위치와 일치한다.


 고고학계의 탄소 연대 측정법에 의해,


그 거대한 피라미드는 진시황의 무덤보다도 수 천년 앞서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이들 유적들은 중국 공안 당국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지고 있다.


학술적인 조사나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들 피라미드는 만주와 한반도에 널려있는 고구려의 무덤과 너무나 똑같은 모양과 형태를 가지고 있다.


학계에서는 이들 피라미드는 중국과 일본에는 찾아볼 수 없으며, 고구려의 건축 양식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상고(上古)시대의 유적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던져주는 것이다.


 


중국 시안에는 옛 한민족의 피라미드 지역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라는 이집트의 쿠푸왕의 피라미드 보다 훨씬 큰 피라미드 들도 있고, 그 한 지역에만 수십기의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초기 발굴 당시 한민족의 유물과 글이 발굴되자 중국 정부는 피라미드 발굴을 중지 시켰고, 그 일대를 출입금지 구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초기 발굴 참가자 중 이 피라미드가 한민족의 유물이라는 사실을 유포시킨 사람들은 의문사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동북지방의 집안시에 있는 피라미드 지역은 인공댐을 만들어서 수몰시켜 버렸습니다.


현재 시안의 피라미드 지역은 비밀리에 발굴하여 유물을 꺼내어 감춘 후 피라미드는 제거해 나가고 있습니다. 


  


피라미드들 중 큰 것들은 밑면의 한변의 길이가 무려 150미터 이상인 것들도 있습니다.





 


피라미드를 파괴하기 위해 나무를 심은 중국 정부. 


나무가 자라면서 뿌리가 피라미드 안으로 파고들면서 돌틈을 비집고 들어가 틈을 넓히고 내부를 파괴하게 됩니다.  나무가 자라면 밖에서 볼 때는 그냥 산이 되는 거지요.


 


얼마나 많은 우리 유적이 이렇게 파괴 되었을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이것보다 규모가 작은 피라미드들은 계속해서 파괴되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집안의 피라미드 지역입니다. 고구려의 수도인 국내성이 있던 지역이죠.


지금은 중국정부가 인공댐을 만들어서 수몰시켜 버렸습니다.


사라진 피라미드들. 중국 정부에서 밀어 없애버린 피라미드입니다.



 



   [출처] 세계최대 한민족 피라미트 






 

중국은 조선에 대한 대죄로 녹아내릴것입니다.

 


 

 


 

댓글 일부 추가


 

 


 







galaxy410

2010/09/09 10:53


 

답글|신고


 

kds528님의 글에 덧붙여 "금지된 신의문명"의 저자인 앤드류 콜린스는 오리온자리를
향한 또 다른 북극성이 있다고 합니다.적어도 세차운동(지구 자전축 이동)이 2번이 있었던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그의 저서에서는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적어도 125oo년 주기였던가요 그당시 지구 자전축은 직녀성을 축으로 하여 자전하였다고
하는군요.피라미드의 향한 위치와 왕과 왕비의 무덤의 창의 방향이 그 방향이었다고 합니다.적어도 그러한 사실들은 환인
7대,환웅18대 단군48대의 시대였었다는 것을 그는 암시적으로 알고 있었을 겁니다.다만 인정하기 싫었겠지요.또한 환국12지국의
수밀이국이 중근동으로 이주하여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세웠고 중동의 역사가 여기서 출발합니다.중근동에는 제 4대 태우의 환웅의
13번째 막내아드님인 태호복희와 고명따님이신 여와님이 부루태자의 어명을 받고 중근동으로 또한 갑니다.아마 저의 역사글을 아고라에서
보신 분들은 프랑스 원정대가 그려온 이집트 콥트교 신전의 벽화인 남여 인두사신 교미도가 바로 복희님과 여와님을 누군가에 의하여
조작 카피해왔다는 것이지요.전형적인 태호복희와 여와님 인두사신도와 같습니다.


 

 


 







galaxy410

2010/09/09 15:02


 

답글|신고


 

그 두분의 손에는 자와 컴퍼스가 들려있습니다.그 먼옛날 상고시대에 자와 컴파스가
들려있다니 놀랍지 않으신지요.또한 교미하여 서로 꽈리를 튼 모습은 서양학자의 저서에는 유전자 나선 코드를 말하고 잇다고
합니다.서양학자는 오래되서 기억이 안납니다.그런데 그의 말이 정확하다는 것은 바이블의 창세기의 창조론에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그러나 고구려 소수림왕 때의 제상을 지내신 을파소는 그의 저서인 참관계경에서 여와님이 사람을 흙으로 사람을
만드셧다고 나옵니다.을파소의 저서는 우리 선조들의 문헌을 필사한 것일 뿐입니다.바이블은 동이족들의 이야기를 모방한 것
뿐입니다.동이족의 이동과정중에 유대인 선택되었겠지요.우리민족은 유달리 개에 대한 폄하하는 말들이 많습니다.항상 "개"자가
들어가지요.유대인 지칭하는 "猶"자가 앞발들고 있는 개들중의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또한 바이블과 그밖에 고서에서는 이스라엘 믿음의
조상인(혈통적 조상이 아님) 아브라함과 그의 조상이 살았던 곳은 수메르 하란의 갈대아 우르지역이였다는 것이지요.아마도 여와님의
호칭을 함부로 불렀을 수 없엇을 겁니다.여와가 여호와가 되었고


 

 


 





  • 2010/09/09 14:51

    답글|신고


    여호와가 야웨가 되었겠지요.이스라엘이 만주에 이스라엘을 세우려고 했었다는 글과 기사를
    글을 통해 보셨을 겁니다.신의문명과 역사를 가로채려는 무리들이 많았다는 것이지요.이미 우리고서에서는 불의 발견과 문자의 발명과
    들짐승을 가축화하고 개를 길들여 정착하였다는 내용들이 다 나옵니다.이젠 역사를 복원하고 찾아야 할 때입니다.우리는 천손민족이라고
    단군실사에서도 다 증명하고 있습니다.자와 컴퍼스는 토목과건축에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또한 우리 선조들께서는 피라미드나 건축물에
    항상 별자리를 새겨넣거나 암시하는 코드를 넣었습니다.여러분들은 흔히 돌탑이 쌓여있거나 쌓는 경험을 하고 두손모아 빌어보신분들
    있을 겁니다.우리는 알게모르게 유전자를 통해 그런 선조들로 부터 물려받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지금은 외세종교에 의해 사라져갔지만
    부도지에서는 우리선조들께서는 항상 돌쌓은 습관이 있다고 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치우의 후손들이 특히 그렇습니다..참고 하시라고
    댓글 올려 봅니다.






  • 2010/09/09 11:55

    신고


    흥미진진하네요. 나중에 다 밝혀지겠지요. 고맙습니다.






  • 2010/09/09 10:34

    답글|신고


    우리는 우리의 것을 너무 모릅니다.






  • 2010/09/09 11:32

    신고


    올바로 볼수있는 눈과귀를 다 막아 버렸으니.... 그동안 속아살았지요






  • 2010/09/09 10:36

    답글|신고


    위에 이럴수가 있나님 요즘 정세나 모든것이 마무리라 관망하고 있습니다.실질적인 통일이 되었으므로 저의 할일은 없습니다.그 외에는 여기 방장님이나 수종님이 하시겠지요. 요즘 글 올리는 대신 다시 역사공부 하고 있습니다.^^*


  •  


     


    ----------------------------------------------------------------


    추가 발췌 ☞ 사방사 소개 참조 요하문명 '동방의 르네상스'우실하 교수 강의


     


     


    본글 출처 ☞ haniTV 동영상


     


     






     

















    [2강 3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2강 3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2010.02.11 10:38:22
    [한민족의 시원, 만주] 우실하 교수의 ‘요하문명편’ br “요하문명은 동북아의 시원문명”…주인공은 누구인가?
    http://tv.hani.co.kr/index.php?movie_idx=91442:14










    [2강 2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2강 2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2010.02.04 11:13:08
    [한민족의 시원, 만주] 우실하 교수의 ‘요하문명편’ br 7층짜리 거대 피라미드는 ‘판도라 상자’…장군총 빼닮아
    http://tv.hani.co.kr/index.php?movie_idx=90342:59










    [2강 1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2강 1부] 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2010.01.28 15:09:34
    [한민족의 시원, 만주] 우실하 교수의 ‘요하문명편’ BR ‘제5의 문명’ 요하…한반도와 단일 문화권, 유물 증거
    http://tv.hani.co.kr/index.php?movie_idx=89247:50

     


     


    추가발췌 ☞ 다음카페 삼태극 한민족참역사(1-3)


     


     







    한겨레참역사-한국역사1


     


    삼태극 조회 14051 | 2008.03.11. 18:34


     


     



     


     


     


     한겨레의 발원지 백두산 천지


     











     


     


     


     


    한겨레참역사 



     


     


     


    가. 한겨레 참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가! 


    개인에게는 일기가 있고 한 집안에는 족보가 있다. 그리고 민족에게는 역사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일기와 족보는 소중히 여기면서 우리민족의 일기요, 족보인 역사에 대해서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있다.


     



    대인은 로마에게 나라가 망하고 2천년 동안 세계각지에 흩어져 망국민으로 살다가 급기야 나찌독일에게 멸족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끝내
    살아남아 나라를 다시 세우고 이제는  미제 아메리카를 지배함으로써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이것은 자신들의 역사를 잊지 않고
    자녀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나라는 망했어도 민족의 혼, 역사를 잊지 않았기에 다시 나라를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역사를 잃어 버린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런데 망한 나라를 다시찾고 힘과 용기 반성의 근거가 되는 역사가 누군가에 의해서 조작되고 왜곡 되었다면 이를 토대로 더 나은
    세상과 삶을 설계한다는 것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또한 개인적 국가적 민족적 차원의 어떠한 노력도 힘은 힘대로 들이고
    열매가 없거나 노력의 결과가 반감되는 공허한 소모전으로 끝나기 쉽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심각하게 왜곡 조작되었고 현재 소설책 같은엉터리 역사를 진짜로 알고 배우고 있다. 민족혼이 뿌리체 날아가 버린 역사를 우리의 뿌리라고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호랑이에게 너는 고양이니 고양이로 살아가라는 것과 같으며, 본래 신분은 왕자인데 거지라고 세뇌시켜 원치 않게 거지의 삶을 강요하는 것과 같다. 이는 개인은 물론 민족전체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폐해를 몰고 와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된다.


     



    제 우리의 참역사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왜곡 조작되었는지 실상을 파헤치고 이로 인해 우리가 어떤 정신적 중병에 걸려 있는지 진단
    한다.나아가 한민족 참역사를 확인함으로써,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고 짓눌린 민족혼의 부활을 모색해 본다. 그러면  본래
    우리가 가지고 있던 무한한 저력을 제한 없이 발휘하여 우리가 바라는 풍요로운 삶을 자신감과 긍지를 가지고 신명나게 꽃피울 수 있을
    것이다.


     


     


    아래글이 처음 보시기에는 깁니다. 그렇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보시길바랍니다. 참역사의 핵심입니다.


     




    1.한민족사 왜곡조작의 실상


    한민족 사학계는 현재 우리의 역사가 심각하게 왜곡조작 되어 있다고 하며 쥐나족(중공)과 왜족 서양세력 그리고 우리자신에 의해 복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첫째, 차이나(지나족=화하족,중공)에 의한 역사왜곡조작이다. 한민족의 역사가 중원대륙에서 꽃을 피울 때, 차이나족은 대륙의 동남쪽 구석진 곳을 차지하고 있던 미개한 종족이었다. 이것과 다소 차이가 나긴 하지만 차이나족의 발생지는‘낙양’(현재의 감숙성 청해성 일대)이라고 하며 크기가 대만의 절반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같은 사실은 저명한 화교의 양심고백에서 밝혀졌다. 이 화교에 고백에 의하면 차이나족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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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워싱톤에서) 미국 연방의회 상원에서는 중국의 동북공정이 획책하고 있는 계획대로 미국이 한국의 고구려가 중국 당 나라의 속방이었다는 학설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그것이 미 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3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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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김영삼 전대통령은 재직시절 국사와 윤리교육을 없앴다. 그리고 본인이 YS라는 해괴한 국적불명용어로 불리우는 것을 용인함으로서 고유언어 파괴의 빌미를 제 공한 결과 지...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2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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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아래 사설은 작년 광복절 때 국내 일간지에 실렸던 것이다. 이후 한일 간에는 독도, 동해, 위안부 문제 등으로 끊임없는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확히 표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5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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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미국·영국·독일 등 세계 아시아 연구학자들 ‘식민지 역사’ 바로잡는데 나선다! ‘2010 아시아 태평양 학술대회’ 참가학자들 결의, 매년 시상도..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6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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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기념비 건설 '박정희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한다 최경선 함보른 눈물의 격려사-근대화 위해 몸부림친 한국 현대史의 한 페이지로 후손이 마땅히 기억해야 우리 1인당 GDP가 80달러...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6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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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백제의 패망...나라 잃은 백성은 목숨마저 부지하기 어려운가 백제는 기원전 18년 온조왕이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서 건국하여 660년에 나당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에서 패망할 때까지 약 700년 동안 고유한 문화를 꽃피워 동북아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1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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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여순에서 망국시대의 통한 체감... 단동에선 분단현실에 울분 이미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곳을 다녀갔고 그래서 널리 알려진 일이긴 하다. 그곳에서 한국인은 누구나 통한(痛恨)과 울분의 근현대사, 영광의...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4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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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여순감옥, 단동과 신의주 그리고 고구려 유적 훼손하는 동북공정의 현장 12월 초 요동반도 끝 旅順과 신의주를 맞바라보는 丹東을 다녀왔다.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고 처형당한 여순 재판소, 도무지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은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0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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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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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미국 목사: 한국자치능력없음, 일본이 한국병합해야 청일전쟁 (1894-5)과 러일전쟁(1904-5) 이리에 박사: 일본은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제적 그리고 평화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6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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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치우천황이 중국의 선조라고 우기는 다큐멘터리

      [new_frontier] Chi-You [蚩尤] 2/3 Ancestor of Han and Miao People/ Chi-You's Final Resting Place Belived to be Found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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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발췌 ☞ 사방사 자유정보 글 쿠푸왕 피라미드의 석관(좌)과 카프라왕 피라미드의 석관(카프라왕의 것은 아주 매끄럽습니다) 전혀 도굴의 흔적이 없는데 미이라도 부장품도 벽화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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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서안(西安) 반파지역의 오리온좌 형태 고분군. 좌표: 34 10'49.70" N 109 01'31.12" E 서안,함양지역의 모든 장방형 고분들은 서한(西漢)시대 토(土)분이라고, 중국측이 붙힌 이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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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구글어스로 중국 섬서성 서안(Xi'an) 지방을 살피다가 발견한 거대한 피라미드(Pyramids). (사진 확대=클릭.스크롤하면 하단에 좌표)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1.jpg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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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하우스돌프(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하우스돌프의(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이미지 확대=클릭.스크롤) 독일학자 Hartwig Hausdorf 의 저서인 "White Pyramid"의 한 페이지. (출처-http://tong.nate.com/...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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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석성, 돌무덤, 빗살무늬토기, 옥기 경향신문 탐사단은 7월27일부터 5일간 동양문명의 서막을 연 다링허·랴오허 일대를 돌아보았다. 국내언론사상 처음 있는 취재이니만큼 만만치 않은 여정...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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