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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중근...아, 위화도 ! 
여순감옥, 단동과 신의주 그리고 고구려 유적 훼손하는 동북공정의 현장

 

  12월 초 요동반도 끝 旅順과 신의주를 맞바라보는 丹東을 다녀왔다.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고 처형당한 여순 재판소, 도무지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은 황량한 북한 땅, 고구려 산성을 허물고 저희들 식의 성을 새로 쌓은 역사 조작의 현장, 成敗 여부는 고사하고 요동정벌의 꿈을 스스로 접은 이성계 回軍의 위화도를 보면서 감회가 남달랐다.  

인천공항을 이륙한지 1시간도 못돼 大連공항이다. 밑은 서해바다 뿐이었을 테지만 그래도 모처럼 窓가에 앉은 메리트가 雲海 때문에 사라져 아쉽다. 우리보다 1시간 늦다. 버스로 40여분 걸려 여순으로 이동했다. 인구 20만의 군항 여순은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돼 있고 다양한 아파트 외관이 유럽풍이다.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세와 일본이 각축을 벌인 흔적인 듯하다. 정박한 군함이 바로 내려다보이는 大平山...러일전쟁 때 그 유명한 203高地엔 일본이 세운 거대한 기념탑이 여전하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여순 감옥은 나라 없는 백성의 설움과 분노를 절감하면서 민족과 나라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교육장이다. 150여명이 앉을만한 좁은 재판정에 300명의 방청객이 몰린 세기의 재판에서 안 의사는 준열하게 이토 히로부미 죄상을 질타했고 외신들은 승리자 안중근이 이토를 한낱 파렴치범으로 전락시켰다고 타전했다. 안 의사의 숭고한 인간성, 식견, 경륜, 깊은 학문과 서예 등에 저절로 숙연해지면서 존경심이 우러나온다. 31살 젊은 나이에 그렇게 해박한 지식과 의연한 기개를 떨치다니 안중근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허약한 현대 한국인들이 감히 따를 수 없는 진정한 영웅이고 의인이자 지식인이었다. 언젠가 충남 예산의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그가 어린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도 있지만 20대에 자기 목숨과 가족을 버리고 그런 일을 벌인 그들은 정말 위대한 인간이다.

인구 600만명, 심양에 이어 요령성 두 번째 도시인 大連에서 단동까지는 275km, 버스로 4시간 정도 걸린다. 저녁이어서 그런지 왕복 4차선인 고속도로에 자동차도, 휴게소에 손님도 없다. 단동-대련 편도에 우리 돈 75,000원인 요금이 비싸 시간이 더 걸려도 다른 국도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불빛 하나 없는 캄캄한 벌판이 끝없이 이어진다. 여기가 그 유명한 요동벌판, 고구려 땅이다. 옛 이름 安東인 단동에 접근하면서 압록강 河口에 광활한 대지가 펼쳐진다.

단동과 신의주의 극단적 대조, 끊어진 압록강 철교는 말이 없다
밤 늦은 시각 丹東까지 자동차로 40분 남은 東港이란 곳의 호텔에 도착했다. 20층에 5성급이라지만 벌판에 덩그렇게 홀로 서있는데다 쇼핑센터나 편의시설이 전혀 없다. 만주 벌판이라더니 강 건너 북한 땅 피맺힌 백성의 원성인가, 북녘의 겨울밤 바람소리가 매섭다.

다음 날 확인한 단동과 신의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단동 쪽은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지저분하고 여전히 낙후됐을망정 강변도로를 끼고 즐비한 고층 아파트들, 휘황한 불빛, 자동차 행렬이 분주한데 신의주 북한 쪽은 불빛 하나 없는 적막강산이다. 을씨년스럽게 서 있는 미루나무들이 60년대 뚝섬을 생각나게 한다. 움직이지 않는 놀이기구, 끊어진 채 방치된 다리, 연기 없는 공장 굴뚝들...강 하나 있을 뿐인데 이렇게 다른 세상과 그렇게 다르게 사는 인간들...그런 차이를 보면서도 포악한 정권에 항거하지 못하고 노예처럼 복종하는 백성들, 중국 쪽에서 그걸 바라보며 신기해하는 한국 관광객들...무슨 기구한 민족의 운명인가. 불 꺼진 황량한 벌판을 보면서 정권의 정통성, 위정자의 리더십, 정치의 문제 등을 새삼스럽게 생각한다.

북한과 중국을 잇는 압록강 철교는 두 개가 30여m 상관으로 붙어있다. 길이 944m, 6.25 때 미군 폭격으로 파괴된 斷橋와 현재 유일한 통로인 中朝友誼橋다. 모두 일본이 만들었다. 중조우의교는 편도 철도, 편도 자동차 도로로 사용되고 있다. 단교는 남쪽 절반만 폭격으로 유실됐는데 미군이 북쪽 중국 측은 폭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관광객들에게 개방돼 있다.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북한쪽으로 가까이 다가가도 어쩌다 떠있는 북한 배 위의 사람들은 태연하다. 그들은 자신들이 관광의 대상이 된 일상에 익숙해진 듯했다.

다리 북측 끝에는 팽덕회가 중공군을 거느리고 강을 건너는 모습의 거대한 조형물이 버티고 있다. 50년 10월19일자 달력과 함께 ‘For Peace’라는 문구가 거슬리지만 거기는 중국이니 어쩌랴. 단동 시내 한복판 조그만 산에도 抗美援朝 기념공원과 전승기념탑이 위용을 뽐낸다. 6·25 참전이 "평화를 지키기 위한 위대한 전쟁이자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주장하는 중국 차기 지도자 시진평의 인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들은 6·25가 김일성의 남침이라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장개석, 모택동의 國共內戰 같은 '내전' 논리로 맞선다. 같은 나라에서 두 세력이 섞여 있던 중국과 두 나라로 분단돼 있던 한반도의 엄연한 차이를 무시한 궤변이다. 그러나 "중국 입장에서 북한은 韓美日 동맹에 맞서기 위해 놓칠 수 없는 방파제"임이 사실이고 그래서 그들이 결코 북한을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이해가 얽혀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동북공정은 역사 조작, 고구려 山城 허물고 아예 자기네 성 새로 축조
다음 날 아침 고구려 천리장성 시발지라는 五骨산성(해발 800m)을 보기 위해 호텔을 나섰다. 매서운 영하의 날씨다. 압록강을 따라 북상하는데 여의도 같은 섬이 나타난다. 둘레 15km 정도 될까, 1388년 5월 요동정벌에 나선 이성계가 回軍한 위화도다. 역사에 만약이란 말을 올리는 게 부질없지만 成敗간에 참으로 아쉬운 대목이다. 북한이 위화도를 100년간 중국에 임차해준다는 말도 들은 듯하다. 분통이 터진다.  

단동에서 50km 심양 가는 길을 따라가다 만나는 오골산성은 넓은 평야에 우뚝 솟은 험준한 바위산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난공불락의 요새였음이 틀림없어 보인다. 밑에서 바라볼 뿐이었지만 고구려인들의 기상이 엿보인다. 그러나 중국식으로 봉황산성이라고 이름을 고치고 큰 바위에 붉은 글씨로 ‘萬里長城 第1山’이라고 새겼다. 거대하지만 조잡한 시멘트 구조물이 눈에 거슬린다. 역사를 왜곡하는 이른바 동북공정의 생생한 현장이다. 오골산성 가는 길은 우리 산야와 꼭 닮았다. 하기야 압록강 하나 사이니 다를 이유도 없다.

압록강변의 고구려 박작성(泊灼城)은 성을 아예 부수고 완전히 만리장성 식으로 개조, 다시 축성했다. 1992년 착수해 1997년 완공했다는 1,200-1,500m 성곽은 이름도 虎山長城으로 고치고 ‘萬里長城 東端 起點’이라고 새겨놓았다. 작심하고 역사를 왜곡을 넘어 조작했다. 우리 민족의 옛 터전을 자기 것으로 변조하는 그 뻔뻔함이 너무나 야만적이다. 분노와 함께 國力의 문제를 또 다시 절감하게 된다. 성벽을 걸어올라 정상에서 북한과 만주의 옛 고구려 땅을 조망하니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만주 상실이 더욱 안타까워진다. 위장복 입은 중국 병사 두 명이 시끌벅적한 한국 관광객들을 못마땅한 눈초리로 응시하고 있다.

대련의 고구려 비사산성 유적도 역시 평지에 홀로 우뚝 솟은 바위산에 조성돼 있다. 수나라 水軍 침공은 격퇴했으나 당나라 침공 때 함락된 곳이다. 아직 당시 성터가 일부 남아 있지만 이름을 大黑산성이라고 고쳤다고 한다. 정상에선 서쪽으로 발해만, 동쪽으로 대련시가 조망되는 요충지여서 정상에는 중국군기지가 있다.

위화도를 조금 거슬러 올라간 압록강변에 일보과(一步跨)라는 곳이 있다. 압록강 북쪽 지류와 북한 방산마을이 있는 섬 사이인데 좁은 곳은 이름처럼 한 발자국만 떼면 북한이다.   지난 여름의 홍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압록강 하류 넓은 곳은 강폭이 2km가 넘지만 무조건 압록강 본류의 중간선이 국경이 아니고 본류 북쪽에 위치한 섬이 북한 땅일 경우 단동 일대의 어느 중국 도로는 국경 철조망을 끼고 한참 달리기도 한다. 원래 있던 북한측 철조망 옆으로 중국이 자기네 철조망을 조금 높게 새로 만들었다. 그러나 아무리 혈맹이라지만 너무 한가로운 풍경이어서 우리 휴전선의 엄중함과 대비된다.

점심 먹은 단동 시내 고려식당에서는 평양 고려호텔에서 나온 여성들이 서브한다. 우리 돈 8,000원 짜리 냉면 맛이 그저 그래서 옥류관 냉면과 비교하면 어떠냐고 물으니 “옥류관이 최고지요”라는 대답이다. 대지의 항구, 감격시대, 찔레꽃 등 흘러간 우리 노래가락이 흥겹다. 어쩔 수 없이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듯 일행들이 그들과 어울려 함께 노래 부르고 춤도 춘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에 분노하면서 “우리 민족끼리”라는 구호에 회의하던 이념 갈등 다 벗어 던진다.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한가. 원수이고 主敵임을 다짐하던 사람들이 이 무슨 모순이고 조화인가 싶어 혼란스럽고 착잡하다.
  
보위부원 횡포와 부패 극심하고 배고픈 군인들 도둑질까지
평양이 고향인 華僑 3세라는 가이드 아가씨가 평양 시민들은 아무리 못살아도 “통일 되면 잘 살 것이라는 희망 속에 지낸다”고 말한다. 섬뜩했다. 남조선에 의해 흡수통일 돼서 덕분에 잘 산다는 것이 아니라 적화통일 후 남한 사람 죽이고 수용소 보낸 후 대신 잘 살겠다는 소리처럼 들린다. 캄보디아의 킬링필드와 베트남 보트피플이 생각난다.  

그녀는 언젠가 평양에서 한국쌀을 배급받았다고 했다. 북한 쌀은 20분 정도 돌 골라내고 10번 정도는 씻어야 하는데 한국쌀은 너무 깨끗했고 밥맛도 좋았다고 한다. 그녀에 의하면 시골 사람들 형편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평양시민의 경우 장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장사 할 수 있는 평양 주변의 도시 사람들보다도 못산다고 한다.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북한 군인들이 도둑질과 약탈행위를 예사로 자행하는데 도둑질하다가 들켜 사람들에게 얻어맞고 울기도 한다고...“감자. 씨래기국이라도 많이만 먹으면 좋겠다”는 군인들 가운데는 아이들 입속의 사탕까지 뺏어먹는 경우도 있다.

또한 북한에서는 지금 뭘 하려고 해도 뒷돈이 들어가며 無所不爲의 권력을 휘두르는 보위부원들의 횡포가 극에 달해 공연히 트집 잡아 돈 주지 않으면 누명 씌워 감옥에 보내는 일도 비일비재하다고...그러다 보니 북한은 도둑놈 천지여서 반지 낀 손가락을 자르는 등 쓰리꾼들이 횡행하고 김장, 나락, 옥수수밭, 과수원, 가지밭 등등은 지키지 않으면 다 훔쳐간다.

평양 시내 20여층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고 물도 나오지 않아 한 번 내려와 물 길어 가지고 올라가려면 쉬엄쉬엄 1시간 이상 걸린다. 냉장고가 있어도 넣을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자주 단전되거나 아예 전기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고추장 정도 넣는다고 그녀는 말한다.

性풍속은 상당히 자유로워 불법 낙태가 빈번하고 웬만한 가정에서는 몰래 한국 드라마를 다들 본다고...또 평양 시내 지하철이 잘 돼 있어 “폭탄 아무리 떨어져도 우리는 산다” “전쟁 나도 평양시민은 한 명도 안 죽는다”며 대피 훈련을 한다는데 가이드에게 배운 재미있는 북한 말 몇 개...일 없습네다-괜찮습니다, 사발부시기-설거지, 평백성-당원이나 보위부원 등 아닌 백성들, 치마 사실래요-여자 필요하나요, 지배원 동지 자지 않고 왜 나왔어요-(놀리려고 일부러)...

한편 중국 호텔에서 한국인들이 세미나 같은 걸 하면서 서울 방문한 다위빙궈의 무례를 욕하고 동북공정을 비판해도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원래 이념의 벽이란 건 너무 인위적인 것임을 절감케 한다. 인간들이 만들어 강요하는 이념은 하루아침에 無用之物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다가도 또 이념의 벽을 만들어 적대감과 증오를 키워 전쟁까지도 일으키니 요물이다.

우리와 똑같은 중국 사람들을 보니 6.25 때 人海전술이라고 해서 목숨을 파리처럼 내팽개치던 그 사람들이 맞는가 싶다. 그들은 하나밖에 없는 생명의 가치에 대해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가...재미있는 중국말 몇 개...行李 baggage, 服務區 service area, 告밑에 非(소변기 지칭)前一小步 文明一大步, 公厠 toilet, 招市 super market.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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