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42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여순에서 망국시대의 통한 체감... 단동에선 분단현실에 울분

 

 12424a1163e1964e2304048aaf38dca504a0.jpg 이미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곳을 다녀갔고 그래서 널리 알려진 일이긴 하다. 그곳에서 한국인은 누구나 통한(痛恨)과 울분의 근현대사, 영광의 고대사를 읽게 된다는 사실 말이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달라져 있었다. 통분의 자취는 그대로 남아 있는데 영광의 유적은 사라져 버렸다. 아니 사라진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오랫동안 ‘추상’이었던 고대사 유적지의 경우 완전히 다른 형태- 다른 이름의 ‘구상’이 되어 방문객 앞에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여순(旅順)과 단동(丹東) 그리고 그 주변 지역에서 이처럼 극명하게 대비되는 근현대사와 고대사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동안 가슴은 답답했고 발길은 무거웠다.

'남북통일과 동북아평화를 위한 평화행동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의 11번째 회차인 ‘2010 평화대사 포럼 임원총회' 참가자 일행이 여순에 도착해서 첫 번째 만난 역사의 실체는 접심 식사를 위해 들른 음식점이었다.

음식점의 지붕 바로 아래 벽면에는 ‘大連 結婚殿堂大酒店’(대련결혼전당대주점)이라는 붉은 색 대형 상호가 쓰여 있었지만 건물 현관 앞 기둥에는.日本 關東軍 憲兵隊 司令部 舊址(일본관동군 헌병대 사령부 구지)라는 검은 표시글자가 선명했다. 만주지배를 위한 일제의 최일선 공권력이 점거하고 총으로 위세을 부리던 현장이이었다는 증거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일행은 곧장 여순 감옥을 찾았다. 식당에서 20분 쯤의 거리였다. 여기서 새삼 여순감옥이 어떤 곳이라는 설명이 필요 할까. 때마침 안중근 의사 순국 100년이 되는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이었기 때문인가. 망국시대를 산 선대(先代)의 통한이 새삼 절실하게 가슴속에 전해져 오는 듯 했다.

감옥의 면적은 2만 6000촌 평방미터라고 했다.1902년 러시아가 항거하는 중국인들을 제압하기 위해 건축하였으나 러일 전쟁에 승리한 일제가 여순을 점령한 후 1907년에 지금 규모로 확장했다는 감옥은 크고 작은 감방 275개, 2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했다.

안의사가 수감 생활을 한 독감방은 서너평 정도의 공간이었다. 감방 중앙에 놓인 탁자위에는 벼루와 붓 그리고 백지가 펼쳐져 있었다. 그 감방 모습은, 적어도 일제가 자국 근대화의 ‘원훈’(元勳)을 저격 살해한 ‘조선인’ 안중근을 수감 형식으로는 중요 사상범으로 대우했다는 증거이고 이를 일깨우듯 중국 정부는 안의사 유품들을 유사품으로 나마 원래 위치에 챙겨 놓은 것이다.

일제의 만주 점령 기간에 이 감옥에서 700여명의 항일 지사들이 처형됐다고 기록은 전한다. 밧줄에 목 졸려 지하 공간으로 추락한 시신은 항아리 모양의 목제통에 넣어져 감옥 뒤 야산에 매장됐다. 전시장에 표본으로 진열된 목제통은 지름 50여 센티-높이 70여 센티였다. 따라서 시신은 뼈가 부러지는 정도로 이 통에 우겨지듯 들어갔을 것이 분명했다. 이토록 잔혹한 시신학대가 일제 말고는 어느 시대 어느 국가에서 자행된 적이 있을까.. 일본은 이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옥 순례가 끝나는 곳에 마련된 20여평 넓이의 안의사 유물 전시장에는 유묵(遺墨)들이 사면 벽 가득히 부착돼 있었다. 모두 54매였다. 그 가운데 ‘見利思義 見危授命’(견리사의 견위수명:이로운 일을 접하면 의로움을 생각하고 위험에 처해서는 목슴을 내건다)을 휘호한 유묵 앞에서 오늘 한국의 정치권을 떠올리며 그 유묵 두 구절에서 한 글자씩을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한자로 바꾸는 패러디 해 보았다.

우리 정치인들의 정치적 행태는 말하자면 ‘見利捨義 見危守命’(견리사의 견위수명: 이로운 일 앞에서는 옳음을 버리고 위험한 경우에는 먼저 나부터 챙긴다)이 아닐까.

감옥 순례를 끝내고 그 길로 안의사가 재판받은 법원을 찾았다.2층 석조건물이다. 정문에는 ‘日本 關東法院 舊址’(일본 관동법원 구지)라고 쓰여 있다. 2층으로 오른다. 법대(法臺)가 눈에 들어온다. 세미나 참가자등 방문객이 방청석을 메웠다. 법대와 방청석 사이에는 10여평의 공간이 있다. 그곳에 서서 안의사는 법대에 앉아 심문하는 일본인 재판관을 향해 일제의 죄상을 준열한 음성으로 논리정연하게 '진술'한다. 100년 전의 법정 풍경이 그렇게 선명하게 그려진다.

일제가 법의 이름으로 저지른 만행의 현장인 이 법원은 현재 그 관리권을 한국인이 운영하는 ‘여순 순국선열 기념재단’이 갖고 있다. 경위는 이렇다. 1991년에 세계일보는 안의사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하는 기획기사를 ‘大韓國人 安重根’이라는 표제로 1년여 동안 연재했었다. 안의사의 출생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삶의 족적을 세밀하게 찾아 쓴 기사였다.

세계일보의 이 안의사 기획 기사를 계기로 각계의 성금 18억원이 모아졌고 안중근의사 추모 사업회가 발족했다. 이를 바탕으로 안중근 정신을 선양하고 유해 발굴사업등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조직이 바로 여순 순국선열 기념재단이다. 재단은 병원으로 사용되고 있던 법원건물을 우여곡절 끝에 힘들게 사 들였다. 그렇게 해서 현재는 이곳이 역사탐방을 위한 필수 코스가 되었다는 것이다.

개막식 자리에서 기념재단 관계자가 설명하는 그간의 경위를 들으면서 잠시 개인적인 기억을 떠 올렸다. 나는 세계일보의 그 안중근 시리즈 필진의 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귀국해서 찾아 다시 읽어 본 그 기획기사의 프로로그 몇구절는 여순 감옥과 법원을 둘러본 감회로 대치할 수 있을 듯싶었다.

“대한국인 안중근(大韓國人 安重根)은 우리 가슴에 역사이면서 현실이다. 과거이면서 현재이다. ‘하얼빈 의거’는 역사의 갈피 속에 묻혀있지만 그의 조국애와 평화사상은 민족정기의 표징으로서 불멸의 횃불이다. 지금 우리가 처한 내외의 정황으로 보면 그 횃불이 뜨겁게 타오르게 하는 일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명제다. 오늘에 와서 안중근의사의 생애를 새롭게 추적 발굴하고 그 사상을 겨레의 이름으로 선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여순 감옥 순례-‘관동법원’에서의 세미나 개막식을 끝내고 4시간 남짓 버스를 달려 우리는 단동 근교 도시 동항(東港)의 ‘보리강’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다음 날 오전 호텔의 대형 홀에서 특강을 듣고 오후에 다시 1시간 거리의 압록강 변 도시 단동에 도착했다.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한 날이었다. 오후에도 안개는 걷히지 않고 바람은 차가웠다.

단동의 압록강 변에는 중국식 '시장 경제'의 성공을 과시하듯 최고 25층짜리 새 아파트 등 고층 건물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반면 안개 속에서 바라보이는 강 넘어 저쪽 북한 땅은 2~3층 짜리 우중충한 건물들만 띠어 띠엄 보인다. 신의주 외곽이다. 강의 절반 줄기만을 따라 운행하는 유람선에 올라 다시 신의주 쪽을 열심히 바라본다.

회색의 건물 외벽에 커다랗게 써 있는 붉은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신다.” “21세기 태양 김정일 장군 만세”- 내 느낌을 표현할 말은 무엇인가. 분단현실에 대한 울분이었다.

폭이 1킬로미터도 안될 강을 끼고 이쪽과 저쪽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단동에는 이념이 사라진 자리에 삶이 활기차게 살아나고 있었다. 저쪽 땅 신의주에는 붉은 글씨가 말해 주듯 이념의 깃발이 펄럭이는 곳에 삶은 신음하고 있었다.

상자 같은 초소 주변에서 경비병이 나타난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는가. 인민의 생존이 아니라 ‘주체’와 ‘선군’과 ‘3대 세습’을 수호하기 위해 저기서 저렇게 초소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결국 절명할 수밖에 없는 체제가 강 저쪽에서 겨우 겨우 연명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세미나 일정의 마지막 날 우리는 단동 주변의 고구려 유적을 찾았다. 그곳 광활한 만주 벌판에서 말 달리던 웅혼한 고려혼을 체감해 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우리의 기대는 여지없이 배반당했다. 현장에서 우리 일행이 확인한건 1990년대 들어서부터 중국이 드러내놓고 추진해온 이른바 ‘동북공정’의 실상이었다.

수(隨)-당(唐)의 침입을 물리친 요새였던 고구려의 옛 산성들은 모두 이름이 바뀌고 안내판에는 만리장성의 연장산성인양 표기되어 있다. 가령 오녀산성(五女山城)은 봉황산성(鳳凰山城)으로 개명됐고, 성이 자리한 봉황산이 '만리장성 제1산(第一山)'이라고 큼직한 표지판에 쓰여 있다. 호산산성(虎山山城)”으로 개명된 박작성(泊灼城) 입구에도 만리장성의 동쪽 끝 기점(萬里長城東端起點)이라고 쓰여진 표지판이 드높이 세워져 있다.

새 성벽의 축조양식은 둘 다 완벽히 '짝퉁 만리장성'이다. 고구려 유적지를 영광스러운 중국사(史)의 현장으로 둔갑시킨 것이다.

중국 정부는 지난 20여년 동안 동북 공정을 위해 우리 돈으로 5조 8000억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의 역사 왜곡은 학생들 교과서 뿐 아니라 이렇게 유적의 개조를 통해 더욱 노골화돼 온 것이다.

역사의 진실을 뭉개버리는 국가적 패륜인 셈이다. 실로 동북아 정세는 그토록 냉엄하다.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나라사랑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준 세미나 일정이었다.

http://newsandnews.com 
 


Title
  1. No Image

    역사제도 Historical System 를 위한 국내외 지지 증대

    세계역사제도 창립의 필요성은 하버드 대 연구당시 인격(역)사관 홍익민주주의 (unicracy)의 창시자인 리홍범 박사와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이며 국제관계전문가인 펜실바니아 (유 펜)대의 고 힐라리 콘로이 교수에 의하여 최초로 논의되었다. 세계역사제도...
    Date2016.08.31 ByPacificTimes Views7406
    Read More
  2. No Image

    이종진박사 KOREA호의 역사적 좌표와 미래. 국회에서 발표예정

    (서울) 재야 사학자인 이종진박사는 오는 7월11일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실에서 "코리아호의 역사적 좌표와 미래"에 대하여 연구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박사의 발 표내용의 하나는 패수를 황하로 들어 가는 산서성에 위치하고 있다는 새로운 학설이다. 이박사 ...
    Date2016.07.06 ByPacificTimes Views7431
    Read More
  3. No Image

    중국 고대조선 인정하려. 강당사학 타격심대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의 주류학계에서도 고대 한인 한웅 단군조선의 존재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학설수정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의 고대조선은 중국 지방정권이었다는 주장을 하리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일부 양심적인 중국의 학자나 정치인...
    Date2016.04.10 ByPacificTimes Views8650
    Read More
  4. 중국 원류는 고대한국이라는 역사적 자신감

    중국 원류는 고대한국이라는 역사적 자신감 ( Los Angeles PT) 현재 뜻 있는 미국 역사학계 교수사회에서는 최근들어 더욱 노골적인 기세로 팽 창적 제국주의 행태를 보이는 중국을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동북공정으로 남북한을 접수하는 과...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5225 file
    Read More
  5.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미 연방상원 고구려는 중국속방인정 움직임 한국 대책필요 (워싱톤에서) 미국 연방의회 상원에서는 중국의 동북공정이 획책하고 있는 계획대로 미국이 한국의 고구려가 중국 당 나라의 속방이었다는 학설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그것이 미 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4090 file
    Read More
  6.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기고) 한국 고유 언어와 역사를 못 지키는 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김영삼 전대통령은 재직시절 국사와 윤리교육을 없앴다. 그리고 본인이 YS라는 해괴한 국적불명용어로 불리우는 것을 용인함으로서 고유언어 파괴의 빌미를 제 공한 결과 지...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949 file
    Read More
  7.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다시 보는 사설 - '위안부'를 '강제적 성노예'로 바꿔 부끄러운 일본역사에 직격탄 날린 미국 아래 사설은 작년 광복절 때 국내 일간지에 실렸던 것이다. 이후 한일 간에는 독도, 동해, 위안부 문제 등으로 끊임없는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확히 표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237 file
    Read More
  8.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미국·영국·독일 등 세계 아시아 연구학자들 ‘식민지 역사’ 바로잡는데 나선다! ‘2010 아시아 태평양 학술대회’ 참가학자들 결의, 매년 시상도..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441 file
    Read More
  9.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최경선 박정희 대통령 독일기념비 건설 '박정희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한다 최경선 함보른 눈물의 격려사-근대화 위해 몸부림친 한국 현대史의 한 페이지로 후손이 마땅히 기억해야 우리 1인당 GDP가 80달러...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256 file
    Read More
  10.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역사의 숨결-부여 扶蘇山城 백제의 패망...나라 잃은 백성은 목숨마저 부지하기 어려운가 백제는 기원전 18년 온조왕이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서 건국하여 660년에 나당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에서 패망할 때까지 약 700년 동안 고유한 문화를 꽃피워 동북아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842 file
    Read More
  11.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냉엄한 동북아 정세, 나라사랑이 절실한 시점 여순에서 망국시대의 통한 체감... 단동에선 분단현실에 울분 이미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곳을 다녀갔고 그래서 널리 알려진 일이긴 하다. 그곳에서 한국인은 누구나 통한(痛恨)과 울분의 근현대사, 영광의...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4244 file
    Read More
  12.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아, 안중근...아, 위화도 ! 여순감옥, 단동과 신의주 그리고 고구려 유적 훼손하는 동북공정의 현장 12월 초 요동반도 끝 旅順과 신의주를 맞바라보는 丹東을 다녀왔다.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고 처형당한 여순 재판소, 도무지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은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755 file
    Read More
  13. No Image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TV역사강연-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부작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741
    Read More
  14.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목사: 일본 한국병합해야 이리에와 이홍범 이론 투쟁-알렌 미국 목사: 한국자치능력없음, 일본이 한국병합해야 청일전쟁 (1894-5)과 러일전쟁(1904-5) 이리에 박사: 일본은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제적 그리고 평화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373 file
    Read More
  15. No Image

    중국이 치우천황이 중국의 선조라고 우기는 다큐멘터리

    [new_frontier] Chi-You [蚩尤] 2/3 Ancestor of Han and Miao People/ Chi-You's Final Resting Place Belived to be Found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531
    Read More
  16.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한민족의 역사와 초고대 피라미드 발췌 ☞ 사방사 자유정보 글 쿠푸왕 피라미드의 석관(좌)과 카프라왕 피라미드의 석관(카프라왕의 것은 아주 매끄럽습니다) 전혀 도굴의 흔적이 없는데 미이라도 부장품도 벽화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909
    Read More
  17.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장군총과 서안(西安)의 피라미드-(杜陵) 서안(西安) 반파지역의 오리온좌 형태 고분군. 좌표: 34 10'49.70" N 109 01'31.12" E 서안,함양지역의 모든 장방형 고분들은 서한(西漢)시대 토(土)분이라고, 중국측이 붙힌 이름...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2931
    Read More
  18.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중국 서안의 피라미드(Pyramids) 구글어스로 중국 섬서성 서안(Xi'an) 지방을 살피다가 발견한 거대한 피라미드(Pyramids). (사진 확대=클릭.스크롤하면 하단에 좌표) 중국 서안 (Xi'an)의 Dizhai 피라미드-1.jpg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295
    Read More
  19. 하우스돌프(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하우스돌프의(Hartwig Hausdorf)의 하얀 피라미드는 무릉(茂陵)이다. (이미지 확대=클릭.스크롤) 독일학자 Hartwig Hausdorf 의 저서인 "White Pyramid"의 한 페이지. (출처-http://tong.nate.com/...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4794
    Read More
  20. No Image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석성, 돌무덤, 빗살무늬토기, 옥기 경향신문 탐사단은 7월27일부터 5일간 동양문명의 서막을 연 다링허·랴오허 일대를 돌아보았다. 국내언론사상 처음 있는 취재이니만큼 만만치 않은 여정...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2368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