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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스님 (비구니) 현대판 요승

경덕스님은 현대판 요승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세상을 위하여 빛이되고 좋은 일을 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좋은 일을 하는 이들을 위하여 도와 주지는 못할지 언정 방해하고 음해모략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발전할 것이며, 나쁜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일시적으로는 번영의 길을 있을지는 몰라도 종국적으로는 몰락의 길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삿되고 잘못된 것은 타파하고, 바르고 정의로운 것은 일어켜 세워 실현하는 파사현정의 사회를 만들어야 것이다. 마귀는 항복받고 진리는 보호하는 항마호법의 정신을 행동으로 실현해야 것이다.

주로 미국과 한국을 다니면서 삿되고 마귀같은 죄악을 저지러고 다니는 요승이 있다.

편지쓴 문장을 보면 한글 제대로 쓰는  경덕이라는 법명을가진 한국불교 조계종 소속 여자중이 거룩한 부처님의 진리를 팔면서 염불 (부처님을 생각하는) 에는 정신이 없고 잿밥 (돈)에만 정신을 파는 여승.  한국불교 계율을 파괴하고 다니면서 불교 망신, 나라망신을 시키고 다녔다.  죽었다고 하면서 지금도 파괴승의 범죄를 저지러고 다닐지 모른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파괴승  여자 스님이다.

경덕스님은 과히 현대판 요승이라 하지 않을 없다.

실질적인 사실을 통하여 그의 요사스런 언행을 보기로 하자. 이런 요승의 언행을 거울삼아 순진한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 것이다.

미국 나성 (로스앤젤레스) 살면서 점보기를 좋아하는  어느 한국인 유부녀가 점을 본다고 소문이 경덕스님을 1980년대 가정집을 빌려 무허가 사찰로 알려진 절을 찾아가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경덕스님을 만난 유부녀는 그녀의 남편에게 경덕스님이 대단한 스님이라고 말했으며 한번 만나 보기를 원했다.  경덕 스님은 그녀의 남편을 만났고 경덕스님은 그녀에게 그녀의남편이 대단한 분이며 그런 분이 미국에 있었나 정도로 놀라운 분이라 했다. 경덕스님은 그녀의 마음과 그녀의 남편의 환심을 사게 노력했다. 그런 여승은  점을 보기를 좋아하는 유부녀에게 부처님에 기도드리게 하고, 산에 가서도 기도 드리게하고,  스님의 글이나 병풍을 사게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받아갔다. 그리고 유부녀에게는 비영리사찰을 운영하는 자기은행계좌에 돈을 넣으면 세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탈세와 돈세탁을 하게 도왔다. 그러나 경덕스님은 제대로 세금보고도 하지 않았고 경덕과 유부녀는 돈세탁 탈세의 공범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유부녀의 남편은 요승의 사욕을 간파하였으나 유부녀는 돈에 대한 욕심때문에 요승과의 관계는 더욱 깊어져 갔다.  이러한 돈에 대한 욕심과 애착이 요승과 유부녀가 국제적으로 돈세탁과 세금포탈을 위한 음모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했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삿된 짓을 반대하는 그녀의 남편과의 관계가 나빠지게 되었고 드디어는 가정을 파탄나게 했으며, 경덕은 유부녀와 음모속에 그  남편까지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미기에 이르렀다.  경덕이라는 요승은 유부녀에게 그녀의 남편은 1999년에는 죽을 팔자 운명이니 빨리 재산을 빼돌려야 한다. 

그리고 재산을 문제없이 빼돌리기 위하여는 필요하면 이혼준비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 캘리포니아 법에는 회사의 자금을 횡령을해도 이혼소송을 하여 그것이 가정법원으로 넘어가면 행사처벌을 면하기 쉽고 벌칙이 관대하기 때문에 지능적인 재판도둑질, 돈세탁, 탈세, 횡령등의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을 피하기가 용이해 지기 때문이다.

경덕이라는 요승은 돈이 있다고 생각하는 가정이나 사업가를 유혹하여 돈세탁, 탈세, 음모등을 도와주면서 돈을 착복하는 것이 중요한 사업인양 하였다.  승복을 입고 염불하는 것은 행식에 가깝고, 부처님의 정법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것은 하지않고 거짓말과 파괴를 일삼는 희귀한 별종의 요승이라 것이다. 학교주인, 병원이사,  할리우드 영화배우를 상대로 하는 유명한 꽃집회사등등과 관계를 맺어면서 부처님의 존호속에 교묘히 요승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변호사가 전화로 경덕스님이  주지로 있는 부산 진홍사에 전화로 하여 직접 경덕스님 이시지요 물어보면,  없다고 하고 자기는 경덕스님이 아니라하는 철면피의 거짓말을 하였다.

경덕은 지역감정도 교묘히 악용하였다. 자기는 경상도 출신인데 전라도에 가보면 산세가 뾰족 뾰족하여 배신의 형세를 하고 있기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은 믿지도 않고  전라도 신도들이 절을 지어 주어도 자기는 전라도에 살기 싫어 버리고 왔다 했다. 그러나 경덕은 경상도 출신이 아닌 충청도 출신으로 거짓말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덕이라는 스님은 가정, 지역, 사회까지도 이간 분열 싸움붙이는 정말로 나쁜 파괴승이며 요괴한 요승이라 것이다. 

불교의 계율중에 살생하지 말라는 불살생의 계율을 어기고 사람을 죽이려는 살심을 내어 박이라는 남자에게 유부녀의 남편을 죽이면 돈을 얼마 주겠다고 하였고,

거짓말 하지 말라는   불망어의 계율을 어기고 거짓을 밥먹듯이 하였고,  도둑질 하지 말라는 불투도의 계율을 어기도 유부녀의 남편과 가정을 돈을 도둑마음을 내서 도둑질하여 재산을 가져 나누어 갔기도 했으며, 인간의 관계를 이간 시키지 말라는 이간중죄를 저지러게 하였다.

남편의 돈을 도둑질한 돈을 감추기 위하여 유부녀와 경덕이라는 요승은 남의 자식까지 자기의 양자로 삼아 아버지와 자식간의 천륜까지 파괴하는 천인공로할 죄악을 저지러기에 이르렀다.

부처님께서 말법세상에는 정법이 무너지고 사악한 사법이 판을 것이라 했고, 기독교에서도 말세의 타락상을 예언했는데 성자들의 예언이 오늘의 비극적 현실을 말해주고 있다 것인가?

세상이 말세가 되면 필연적으로 세상을 구하는 새로운 기운이 나타나게 되는 법, 어두운 밤이 지나면 깨끗한 새벽이 오듯이.

경덕같은 요승을 보면서 어두운 밤을 생각케하고 맑고 밝은 찬란한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

우리 모두의 염원이 아니라 할가? 

새로운 새벽은,  개인의 안일을 마다하며,  불의를 타파하고  정의를 실현하려는  파사현정 항마호법의 행동하는 위대한 정신에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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