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대한민국 야 4당은 왜 졸속으로 삼성 이 재용 부회장을 구속해야했나? 작금에 야 4당이 합작하여 현직 대통령을 헌법에 위배되는 두 가지 탄핵 조건에 해당하는 확실한 근거도 없이 졸속으로 탄핵하였다. 그리고는 급기야 한국의 모든 재벌 길들이기에 나선듯이 위장하여 국회 청문회에서 온갖 수준 이하의 질문으로 바쁜 사업가들을 불러다 놓고 야단을 치거나 공갈 협박같은 저질스런 행태를 보여 청문회를 지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특히 박 영선 의원이 질문 도중에 이 재용 부 회장에게 한 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다음은 그날 청문회에서 있었던 질문과 답변이다. 박 영선 의원: 이것은 국민의 뜻이다. 조금 전에 국민으로부터 메세지가 들어왔다. 이 재용 부회장은 머리가 나빠서 삼성을 경영할 능력이 부족하니 다른 전문 경영인에게 회사를 넘겨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 재용 부 회장: 저의 원래 임무가 능력이 뛰어난 분들을 회사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훌륭한 분들이 계신다면 회사로 모시겠습니다. 박 영선 의원: 그럼 언제 회사를 넘기겠습니까? 이 재용 부 회장 : 내일이라도 당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 해 보아야 할 점은 박 영선 의원이 무엇 때문에 이 재용 부회장한테 삼성에서 물러 나라고 주문하였으며, 국민이란 누구였는가에 대하여 분명히 밝혀 줄 것을 요청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자유 민주주의 정치 체제와 시장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대한민국에서 어느 국민이 남의 회사를 함부로 빼앗으려 드는가에 대하여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박 영선 의원이 말한 그 국민은 어떻게 이 재용 부 회장의 능력을 분석하고 파악 했기에 능력이 있네 없네 할 수 있으며, 남의 회사를 넘기라고 박 영선 의원에게 주문 할 수 있는가 말이다. 그리고 박 영선 의원이 어느 일개 국민이 그런 소리를 한다고 해도 고분 고분 듣고 명령에 따를 사람인가 말이다. 이는 분명히누군가 정치적으로 힘있는 자가 삼성을 집어 삼키려는 의도에서 이 재용 부 회장을 회사에서 물러 나라고 주문을 했을 때, 박 영선 의원이 그 자의 명령을 받들어야 할만큼 파워가 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힘있는 자가 과연 삼성을 혼자서 집어 삼키고 무사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 앞에서는 삼척 동자도 아니라고 답할 것이므로 분명 그의 뒤에는 또 다른 정치 권력이 도사리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다. 결국 이를 간추려 보면, 박 영선을 위시한 야당의 음모는 삼성 전자의 이 재용을 밀어내고 삼성 전자를 가로채기 위한 작전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 영선 의원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이런 뚱딴지 같은 질문을 하였는가에 대하여 반추 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그는 왜 삼성을 손아귀에 넣을려고 했는가? 지금 전 세계에서 전자 기술이 가장 발전하 나라가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에서 1위가 삼성 전자이고 2위가 엘지 전자이다. 그래서 국회 청문회란 이름으로 두 재벌 회사 회장님들을 국회에 불러다 놓고 회유와 협박을 하는 저질스런 국회의원들의 행태뒤에는 중국과 북한의 지령에 의한 대한민국의 전자 기슬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전략이 숨어있다. 이같은 검은 속셈을 숨기고 야 4당은 꼼수를 부려 국민들의 눈을 가리려 하지만 국민들이 모두 무지몽매하거나 종북 좌익 언론에 세뇌 당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야 4당의 꼼수는 끝까지 숨기기 어려운 법이다. 한편, 중국은 비밀리에 대한민국을 향하여 산동 반도에 약 1,800여기의 미사일을 전략적인 차원에서 배치 해 놓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에 또 다시 어떤 행태로든 전쟁이 발발하게되면 당장 대한민국을 향하여 미사일을 발사하도록 규정되어있고, 전쟁의 기회를 틈타 대한민국을 중국의 영향아래 종속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이처럼 많은 공격용 미사일을 어떻게 방어 할 것인가라는 당연한 질문으로 귀결된다. 이에 대한 방어책이 없이는 결코 중국의 도발을 제어 할 수 없기에 대책이 필요한데, 그 대책이란 것이 최첨단 전자 기술 밖에 없다. 천만 다행으로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전자 기술 강국이어서 중국의 도발을 억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에서 하늘은 결코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예를들면, 중국의 산동 반도나 서부 지역 어느곳 혹은 동북 3 성의 어느 곳에 배치해 둔 공격용 미시일 혹은 핵을 잔전한 핵 미사일을 발사 한다고 가정 할 경우, 대한민국은 전자 기술을 활용하여, 원격 조종으로 중국이 발사하는 미사일을 현장에서 폭파 시키거나 혹시라도 실수로 발사된 미사일을 중국 현지의 미사일 발사대로 되돌려 폭발 시킬 수 있다. 그것도 핸드폰으로 아이들 게임 히듯이 중국의 미사일을 이리저리 조정하여 중국 영토안에서 폭발하게 만들 수 있으니 가공할 최첨단 전자 기술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같은 대한민국의 전자 기술을 가장 우려하는 정치 집단은 바로 수 천기의 미사일을 보유한 중국과 북한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런 연유로 중국과 북한은 상호간에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한 전략에서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이해 관계가 얽혀 있어서 곧바로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좌익들에게 지령을 내려 삼성 전자 기술을 강탈하려 하는 것이다. 이같은 게릴라 작전의 최 전선에 서 있는 자가 바로 김 대중을 대리하는 자이며, 그 아래 국회에서 김 대중 대리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자가 바로 박 영선을 비롯한 야당 국회의원들이다. 이들의 전략은 국민들을 기만하여 삼성 전자를 몰락하게 만들거나 산성 전자를 가로채서 중국과 북한에 삼성 전자 기술을 넘겨 주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정작 국회에서 야당이 일을 저지르고 싶어도 표면상으로 내놓고 하기가 무서웠던 것은 전 국민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서 강제로 삼성이란 거대 재벌 회사를 해체하기란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꾀를 짜내기까지 시간을 벌려고 했으나 특검의 활동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결국 졸속으로 이 재용 부 회장을 구속 수감 하고 말았다. 그런데 야 4당이 이렇게 해서라도 이 재용 부 회장을 구속할려고 하는 저의는 그들의 뒤에 삼성 전자 기술을 가로 챌려고 하는 북한과 중국의 비밀 지령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합법적으로는 도저히 구속 할 방법이 없어서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일로 엮어서 결국 이 재용 부 회장을 구속한 것이다. 이미 잘 알려진대로 야 4당은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다. 그래서 북한이 주장하는 바와같이 항상 북한의 편에서서 대한민국을 공격해 왔다. 이는 필연적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국회로 만들어 정부가 어떤 일을 추진하기가 겁이 날 정도로 항상 날이 선 상태로 온갖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있다. 이와 같은 선상에서 야 4당은 검은 베일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정치 권력에 의해 삼성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작전에 돌입 한 것이 작금의 국회 청문회다. 그리고 박 영선 의원이 이 재용 부회장에게 던진 질문이 야 4당이 목표를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분명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과연 미국은 북핵만을 목표로 군사 작전을 전개해야 하는가? 지금은 미국이 북핵 제거를 위해 선제 공격을 하네마네 하는 혼란스러운 시기다. 그래서 북한의 조종을받는 종북 좌익 새력들은 대한민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미국이 한국 정부와 손잡고 북한 핵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으로 방해 공작을 펼치고 있다. 그 절정에는 확실한 근거도 없이 대충 시나리오를 만들어 (이는 카더라 통신에 근거하여 일을 벌인 것임을 밝혀 둔다) 반 헌법적인 방법으로 현직 대통령의 업무를 정지시키기 위하여 탄핵을 결의한 좌익들의 결기가 있다. 하지만 종북 좌익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아 온갖 방해 공작을 한다고 미국의 북핵 제거작전 계획이 달라질 수는 없다. 이는 미국이 세계를 경영하면서 전 세계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서 파악 할 수 있다. 예를들어, 미국은 국제 관계속에서 위협적인 국가나 지도자들을 제거 해서 전 세계의 안전을 도모 한데서 분명하게 국제 안보에 대한 의지를 읽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미국이 북핵 제거를 위해 적전을 전개하는 것도 6자 회담을 통해 지난 25년 이상 중국에게 북한 핵을 제거 할 수 있도록 수 많은 협의와 회의를 했지만 그때마다 중국과 북한은 합작하여 중국은 온갖 핑계를 대고 북한은 갖은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미국의 요구를 고의적으로 묵살 하였다. 빌 클린톤 전 대통령 시절부터 로버트 갈루치 특사가 미국에서 북한과 대한민국 그리고 중국을 옆집 드나들듯 하면서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결국 6자 회담은 끝까지 결렬되고, 시간 낭비와 자금 낭비로 결말이 났으며, 전 세계의 안보 문제는 여전히 답보 상태로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상태다. 그래서 미국은 지난 대선 때, 방송 사회자가 북핵 문제에 대하여 해법을 제시 해 달라고 대통령 후보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이에 모든 후보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강경책으로라도 북핵을 제거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을 한 상태다. 그런 과정을 통해 대통령 자리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이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일부 종북 좌익들이 방해 공작을 한다고 북핵 제거를 포기 할 지도자는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미국은 반드시 북핵 제거를 위한 군사 작전에 돌입 할 것이고, 주변의 강대국들은 이미 미국과 와교적으로 이런 저런 타협을 통해 협약을 마친 상태다. 따라서 미국이 북핵 제거를 위한 군사 작전에 돌입한다 해도 중국이나 러시아는 절대 개입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있다. 여기에서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사이에 어떤 협정을 맺었는가는 뒤로 미루고 본격적인 논지로 돌입한다. 미국이 북핵 제거를 할려는 목적은 다른데 있다. 그 목적이란 중국이 언제부터인가 슬금슬금 남지나해를 불법으로 가로채서 해군 기지와 공군 기지를 만들어 남지나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였다. 따라서 중국의 남지나해에 대한 영향력은 어떤 방법으로든 공해상을 운항하는 모든 국제 선박들에게 대하여 항행의 자유를 박탈하는 행위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남지나해의 대부분의 해로는 고대로부터 공해상이기 때문에 모든 선박은 항해의 자유를 누릴 필요가 있는데, 중국이 이를 가로채 자기들의 관할 하에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계의 경찰로서의 역할을 수행 해 온 미국은 반드시 이같은 죽국의 불법 영해상 침략에 대하여 어떤 방법으로든 제재를 가해서 남지나해에서의 중국의 영향력을 축소 시키거나 아예 추방 시켜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 10여간의 남지나해 선박 항해에 대하여 분류해 보면, 모든 동북 아시아 국가들의 수입과 수출은 남지나해 해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일본은 아프리카와 중동에서의 원유 수입의 90% 이상을 남지나해 해로를 통해 수입하고 있다. 둘째, 대한민국도 일본과 같이 대부분의 원유 수입의 60% 이상을 남지나해 해로를 통해 수입하고 있다. 셋째, 중국의 원유 수입도 이 해상로를 통해 60% 이상의 원유를 수입해 오고있다. 이와같은 해외 원자재 수입과는 반대로 동북 아시아 국가들에서 가공된 수출품들의 대부분이 남지나해 해상로는 통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즉, 일본과 대한민국 그리고 중국을 위시한 대부분의 아시안 국가들이 남지나해 해상로는 통해 90% 이상의 수츨을 해 오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가 큰 중요 해상로를 중국이 봉쇄하게 되면 세계 경제는 중국의 정치적 결정에 따라 춤을 추게 될 것은 뻔한 일이며, 이때 가장 피해를 입을 국가들은 수출국들이며, 그 다음으로 피해를 입을 국가들은 수입 국들이다. 따라서 미국은 세계의경찰 국가로서 이를 결코 묵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남지나해의 해상 교통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할 필요가 대두된 것이다. 현재의 국제 관계는 이처럼 민감한 남지나해 이슈를 두고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미국이 남지나해의 해상 교통로에 대한 질서를 바로 잡으려면, 반드시 목에 가시 역할을 할 북한 핵을 제거하지 않고는 남지나해 문제에 몰두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순차적으로 일을 정리하여야 하는데, 그 첫째가 북핵 제거를 위한 선제 공격이고, 다음은 남지나해 해상 교통로 정리를 위한 군사 행동이다. 이와같은 국제 관계의 배경에서 중국은 최첨단 전자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아울러 북한도 자신들이 개발한 미사일과 핵을 제대로 활용 할려면 삼성의 전자 기술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좌익들에게 명령을 내려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삼성 전자 기술을 빼 돌리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인해 가장 골치 아픈 자들은 바로 국회에서 활동하는 좌익들인데, 그들 가운데 가장 선두에서 맹 활약을 펼치는 인물이 바로 박 영선 의원임을 지난 청문회에서 보았고, 좌익들의 입장에 서 있는 특검들이 이 재용을 어떤 구실을 달아서라도 구속 시키고 삼성을 가로 챌려고 시도하는데서 확인 할 수 있다. 애국 애족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온갖 혜택을 누리면서 반 대한민국 활동을 하는 이런 자들에게 법의 엄중한 심판을 내릴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으며, 적의 침입으로부터 우리 영토를 지켜 낼 수 있도록 그 어떤 첨단 기술도 함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국가가 보호 해 주어야 합니다. 만약 삼성 전자 기술이 중국과 북한에 넘어가게되면 더 이상 대한민국 영토를 지켜 낼 방법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중국이나 북한의 노예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항상 자유 민주주의를 공격하여 무너 뜨리고 자신들이 집권하게되면 가장 먼저 숙청이라는 명목으로 피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우리는 이들 이리떼와 같은 공산주의 사상에 기초한 중국과 북한으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애국 국민 모두가 눈을 크게 뜨시고 삼성 전자 기술을 지켜 냅시다.그리고 삼성 전자에 곁눈질을 하면서 기회만 노리는 좌익들을 추방 합시다. 그래야 국가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Title
  1. notice

    본 공론란 (Opinion)은 여러분들을 위한 곳입니다.

    본 공론란 (Opinion)은 여러분들을 위한 곳입니다. 본 공론란 (Opinion)은 여러분들을 위한 곳입니다. 공론란에 보내온 내용이나 댓글은 본사의 견해가 아닙니다. 따라서 본사의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환영합니...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7605 file
    read more
  2. No Image

    김진태의원과 지지자들 부산합동연설장에서 활동방해받다. Jaeheung Lee

    ■김진태를 방해하기 위한 공작으로 얼룩진 자유한국당 부산벡스코 대통령후보합동연설회 인명진과 모리배들이 벡스코 후보자토론을 또 다시 망쳤습니다. 이들은 사전 준비된 이 더럽고도 조직화된 방해공작으로 다시한번 김진태의원을 괴롭혔습니다...
    Date2017.03.23 ByPacificTimes Views2560
    Read More
  3. No Image

    민주국가에서 차별과 특혜 폐지해야 한다. 강명희

    (펌) ▪아래의 것은 낱낱히 철저히 그리고 구체적으로 공개 되어져야 한다. ▪판, 검사, 공무원 중에 5.18 유공자가 너무나 많은 이유!!! ▪엄연한 민주국가에서 ▪왜?? 518 명단 공개 공개를 거부하나??? ◐ 문재인, 추미애, 이해찬, 한명숙, 한화갑...
    Date2017.03.19 ByPacificTimes Views2340
    Read More
  4. No Image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에 의하여 부정전자개표기로 당선. 유재화사장 국회청문회서 말할수있다.

    그동안 제가 주장하던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김대중이가 노무현이를 대통령으로 만든 실체 가 드러났읍니다. 노무현이는 김대중이가 국민을 속이고 만든 대통령이었읍니다. 국민의 투표 수와는 아무 상관없이 3인방으로 조직된 관계자에 의하여 노무현이를 ...
    Date2017.03.17 ByPacificTimes Views2229
    Read More
  5. No Image

    탄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임예규

    탄핵정국,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애국국민은 '대통령 지키기'에 총력 다해야! 헌재의 파면판결로 자연인 신분이 된 박 대통령 수사를 검찰은 이번주 수사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검찰은 우선 박 전 대통령에게 소환을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만일 ...
    Date2017.03.13 ByPacificTimes Views2213
    Read More
  6. No Image

    박근혜 대통령탄핵은 헌법84조에 의하여 원천무효

    헌재의 엄청난 패착과 박대통령에게 남은 신의 한 수!! 사람이 급하게 뭔 일을 하다 보면 반드시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신중하라” 했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다. 헌재가 졸속 판결 선고를 했지만 아직 ...
    Date2017.03.12 ByPacificTimes Views2249
    Read More
  7. No Image

    대한민국 국민이 살려낼것이다. 변호사 서석구

    공지사항 : 탄기국국민저항운동본부 태극기집회 3월 11알 토요일 서울시청 대한문 위기의 대한민국을 국민이 살려 낼 것이다. 변호사 서석구 올림 헌재 재판소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은 기각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만장일치로 인용하다니 ...
    Date2017.03.10 ByPacificTimes Views2220
    Read More
  8. No Image

    친일파후손들, 조은제

    정말 기막힌 사실입니다 민주당 김희선의원의 아버지는 만주유하경찰서 특무 간부로 독립군을 탄압했음으로 독립군 손녀로 위장했고, 이미경의원 부친은 일본군의 핵심사찰 요원으로 황군헌병이었고, 정동영의 부친은 조선 착취 제일선기관인 조...
    Date2017.03.03 ByPacificTimes Views2286
    Read More
  9. No Image

    철저하게 기획된 좌파의 작품, 임정덕 부산대 명예교수

    철저하게 기획된 좌파의 작품 : "프레임" 만들기의 성공 임정덕(부산대 명예교수) "프레임"이라는 말이 있다. "구도, 틀"이라는 말로 번역할 수 있겠다. 이번 탄핵 사태를 지켜보면서... 이런 결과를 이끌고 있는 주도 세력이, "프레임"을...
    Date2017.03.03 ByPacificTimes Views2320
    Read More
  10. No Image

    대국민호소문, 김평우 전대한변협회장 Seoul

    대국민 호소문 김평우(前 대한변협 회장) 정치가 죽었다, 정치인들이 죽였다. 법이 죽었다, 특검과 헌재가 죽였다. 공권력이 죽었다, 경찰 스스로가 죽였다. 사회 질서가 죽었다, 촛불이 죽였다. 교육이 죽었다, 전교조가 죽였다. 경제...
    Date2017.03.01 ByPacificTimes Views2452
    Read More
  11. No Image

    야4당은 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해야했나? Dongho Kim, Australia

    대한민국 야 4당은 왜 졸속으로 삼성 이 재용 부회장을 구속해야했나? 작금에 야 4당이 합작하여 현직 대통령을 헌법에 위배되는 두 가지 탄핵 조건에 해당하는 확실한 근거도 없이 졸속으로 탄핵하였다. 그리고는 급기야 한국의 모든 재벌 길들이기에 나선듯...
    Date2017.02.28 ByPacificTimes Views2480
    Read More
  12. No Image

    헌재평결시 9인 참석하지않는 재판 위헌 이정미 재판관 Jae Heung Lee

    2012년 헌재판결 ==== 헌재사건번호 2012헌마2==== 평결시에는 9인이 참석하지 않는 재판은 위헌라고 판결했네. 기억상실증인 헌재의 등신년놈들이 2012년에는 자신들이 판결까지 하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되 김평우 변호사님이 일깨워주시네 9인평결...
    Date2017.02.27 ByPacificTimes Views2446
    Read More
  13. No Image

    트램프 미 대통령 편파보도 언론 불신 백악관기자 만찬에 불참

    ■트럼프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 열리는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 만찬에 참석할 모든 사람이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 의미를 새겨야 될 것이다. - 새로운 언론의 탄생과 - 가짜 뉴스가 실업을 탄생시키게 ...
    Date2017.02.27 ByPacificTimes Views2442
    Read More
  14. No Image

    한국은 지금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 새시대한국민총연합회장 만당

    애국동지 여러분!!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태극기와 촛불은 대한한국 역사 뿐만 아니라, 세계인류역사의 큰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건인 것 입니다. 여러분은 공산주의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자유민주주의를 원하십니까? 촛불은 세계...
    Date2017.02.25 ByPacificTimes Views2451
    Read More
  15. No Image

    희대의 역모를 준엄히 심판하라. KAFS 성삼용

    열열한 애국자님의 간절한 심정을 담은 글 올리오니 이 희대의 역모를 준엄히 심판합시다ㆍ ㅡ아래ㅡ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만세!!!! 태극열사 여러분들의 나라사랑하는 그 뜨거운 마음에 경의를 표하는 걸로 오늘을 시작 하렵니다 황교안 대통...
    Date2017.02.23 ByPacificTimes Views2548
    Read More
  16. No Image

    보수세력 좌파세력 타파위한 운동핵신해야

    정치 - 일간베스트 (장문)정게 어르신들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글 올립니다 짬도 한참 안 된 놈이지만 그래도 보탬이 되고자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진짜 장문이니 인내심 없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라 걱정에 거...
    Date2017.02.21 ByPacificTimes Views2445
    Read More
  17. No Image

    탄핵소추안 반환되어야, Jaeheung Lee

    탄핵소추안은 반환되어야 하는것 아닐까요 고영태 녹취록이 공개되고 탄핵사유가되었던 정황들이 사기군들의 날조에 의한 것이었음이 명백하게 드러난 조건에서 새누리당에서 탄핵반대했던 국회의원들만이라도 이번탄핵은 잘못된것이라고 국민앞에 선포하고...
    Date2017.02.21 ByPacificTimes Views2450
    Read More
  18. No Image

    위기의 대한민국 금번사건의 진실은 , 박지원, 서울교대 모교수Crisis of Korea. What Is Truth of the Choi Scandal an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박지원 010-3102-6333 꼭 읽으시고 퍼뜨려 주세요. 서울교대 모 교수님이 올 린 글입니다. 금번사건의 진실은 바로 이렇습니다. 잘 숙지하여 읽어 보세요!! 국정농단이라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면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물러나라고 협박하는 세...
    Date2017.02.20 ByPacificTimes Views2448
    Read More
  19. No Image

    탄기국 2.18특별선언, 정광용 Mr. Ko Youngtae Clique Made a Coupd'etat Situation to Make President Park Down.

    [탄기국 2.18 특별 선언] 오늘 부로 <국민저항본부>를 발족한다. 이른바 남창 게이트의 주인공 고영태 일당의 녹음 파일이 mbc뉴스, 정규재 TV 등 언론을 통하여 만천하에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모든 사건의 전개가 남창 고영태 일당이...
    Date2017.02.20 ByPacificTimes Views2475
    Read More
  20. No Image

    MBC 오후8시 김세의기자 뉴스 인기급등 고영태 사건 바른 보도, 고현애

    제목 긴급사항입니다 지금 언론이 다 거짓, 조작, 선동적인데 저번주부터 오직 mbc 8시뉴스에 김세의 기자만 진실된 보도를 하고있어요. 최순실 국정농단이 아닌 고영태국정농단을 매일 하나 하나씩 진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큰일난 야3당이 합...
    Date2017.02.19 ByPacificTimes Views2453
    Read More
  21. No Image

    블랙리스트 박지원, 김대중 한국공안인사제거, 북에 정보 리스트 제공, 언론은 왜 침묵했나. 조갑제

    블랙리스트 :역대 정권들도 그 정권의 반대편에 서있는 인사들은, 당연히 블랙 리스트로 관리한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분야에 걸쳐서다! 이나라 언론 방송사에 묻고싶다. 에 관련하여~ 1998년 2월 김대중은 집권하자마자 안기부장으로 배신자 이...
    Date2017.02.19 ByPacificTimes Views252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