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3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미국, 아시아 전문 학술회의에서 이홍범 박사 강연 
미국·영국·독일 등 세계 아시아 연구학자들 ‘식민지 역사’ 바로잡는데 나선다!  
‘2010 아시아 태평양 학술대회’ 참가학자들 결의, 매년 시상도..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필라델피아-연착) 미국의 유니버시티 펜실베이니아 대학(U Pen), 하버드 대학, 예일대학,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 독일 베르린 대학, 호주 멜버른 대학 등 세계 유수의 대학 아시아 극동문제 연구학자들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과 날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강조하고 새로운 역사연구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아시아 및 극동, 태평양 문제를 전문분야로 연구해 온 학자들은 지난 3월 27-28일 펜실베이니아州 필라델피아 U Pen 대학 아시아 및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열린 ‘2010, 아시아 태평양 연구 학술대회’에 참석, 이 같이 결의했다.

학자들은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 연구에 나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학자들을 매년 1명씩 선발 ‘힐러리 콘로이 賞(Conroy –Award)’ 을 주기로 했다.

‘콘로이 상’은 U Pen 대학에서 한 평생을 아시아 극동문제를 연구하고 가르쳐온 세계적인 아시아 문제 석학 힐러리 콘로이 박사를 기리는 상으로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창설, 상금과 부상을 수여하고 연구논문을 책으로 발간,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지난 50년 동안 Pen 대학 아시아 및 국제 관계연구소 콘로이 박사 아래서 공부한 학생들은 수천명에 달하며 그 중 수백명이 미국, 영국,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등지의 여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거나 연구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7-28일 열린 ‘2010 학술 대회’만 해도 세계 20여 나라에서 활동해 오던 콘로히 교수 제자 600여 명이 참가, 대회를 빛냈다. 미국 언론에는 대회 진행 과정이 자세하게 크게 보도 되었으나 한국이나 일본, 중국 언론들은 대회 자체를 모르는 것으로 보였다.

한국 언론으로는 본사(www.usinsideworld.com) 기자가 유일하게 대회를 취재해 보도했을 뿐이다.(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아시아 태평양 문제 학술회의,-2010.3. 22. 기사 참조)

한편 2010 학술대회는 연구 현장에서 은퇴한 후에도 찾아오는 제자 학자들을 자신의 집이나 연구소에서 만나 가르침을 주고있는 92세의 콘로이 교수가 2일 꼬박 대회에 참석, 노익장을 보였다.

‘Conroy –Award’ 제정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강연에 나선 이홍범 박사(버락 오바마 대통령 키친 캐비넷 멤버)는 강연을 통해 “콘로이 교수 제자들이 중심으로 하여 아시아 여러 나라 특히 한국, 중국, 일본의 식민지 사관으로부터 해방, 새로운 세계관, 국제질서의 확립에 나서고 중국의 역사왜곡과 일본의 역사날조를 밝혀내는데 ‘콘로이 賞’이 크게 기여하기를 되기 바란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이홍범 박사는 강연을 통해 “지금 미국과 전 세계 학회를 풍미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중국의 역사조작과 일본의 역사왜곡이다. 그중의 대표적인 것이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일본의 古代史 날조이다. 그러나 일본은 최근 일본왕이 직접 나서 일본이 감추어 오던 天皇家(천황가)의 비밀을 고백 하여 일본 학계의 역사왜곡을 스스로 폭로, 당황하도록 만들고 바로 잡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날조 뿐만 아니라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 중국의 중화 역사관을 연결시켜 궁극적으로 한민족과 전 세계를 중국화 시키는데 혈안이 되고 있는데 이는 또다른 잘못된 제국주의적 역사관”이라고 비난했다.

李 박사가 당당하게 600여 명의 세계 학자들 앞에서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과 날조에 대하여 비판하자 많은 박수가 나왔다. 그러나 일본 중국 학자들의 얼굴은 상당히 굳어졌다.

한편 李 박사는 “지금 까지 세계의 학문과 문명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역사 학문은 주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동아시아 연구를 활발이 해오면서 대부분 미국과 아시아 민족주의, 근대화 관계에 주력했을 뿐이다. 그렇게 된 것은 중국의 식민지 사관과 일본의 식민지 사관을 공부해온 역사학자들의 식민지 사관에 의한 결과였다”고 분석했다.

“그로 인해 결과적으로 근대화나 현대화의 불가분 관계가 있는 古代 역사를 외면 함으로써 지금 미국과 세계 역사 학자들의 아시아 극동지역의 연구는 식민지 사관에 의한 역사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로인해 고대로부터 이루어진 국제적인 관계,정치적인 관계는 미비한 상태에 있다”고 지적했다.

李 박사는 ‘’지금 미국의 학계가 해야 할 일은 이 시점부터 중국, 일본의 식민지 사관에서 벗어나 자주적이고 창조적이고 과학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해야 한다. 이런 사명을 위해 세계적인 학자 콘로이 박사를 중심한 제자들과 후배들이 뫃여 진실에 의한 과학적인 역사를 새롭게 연구하여 잘못된 역사 학문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마지막 당부의 말을 통해 “중국과 일본이 아시아 문명의 중심지가 아니라 한국이 명백한 아시아 문명의 발상지이며 한반도의 고대 조선이 중국과 일본에 문자와 역사를 전달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 특히 고대 고구려가 중국의 절반 영토를 지배했으며 일본에는 문자와 기술을 전수했고 일본 천황가의 혈통은 고대 백제 여성이 천황의 부인이 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혀, 전 세계에서 온 학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28일 대회가 폐막 한후 콘로이 교수는 이홍범 박사를 별도로 불러 여러 나라 학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내가 가르킨 한국 학자들 가운데 가장 아끼는 제자”라고 소개했다.

본사 기자와 만난 李 박사는 “세계 학계가 중국과 일본의 식민지 사관을 연구 테마로 삼고 홍보하도록 만든 것은 중국, 일본 정부와 기업들이 학자들에게 연구자금을 지원하고 안정되게 연구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학자들을 도와 새롭게 한반도의 역사를 문명사적 견지에서 연구 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10.04-02 )

ㅁ 필라델피아- 박주선 기자 -www.usinsideworld.com –취재부


Title
  1. American and Korean Relations, Dr. Hong Beom Rhee

    American and Korean Relations, Dr. Hong Beom Rhee American and Korean Relations, U.S. Foreign Policy and Diplomacy toward Korea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American and Korean Relations, U.S. Foreign Policy and Diplomacy toward Kore...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10367 file
    Read More
  2. No Image

    언어권력 과 정신혁명. 한국과 중국비교, 이홍범 박사

    언어권력 과 정신혁명. 한국과 중국비교, 이홍범 박사 언어권력 과 정신혁명. 한국과 중국비교 이홍범 박사 2010년 8월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서 대학 강연 내용 일부 역사는 자아투쟁이다. 강력한 민족은 자기의 언어를 보호하고 나아가 타민족 언어...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7925
    Read More
  3. No Image

    Freedom from Chinese Communists’ Distortion of History to Rule the World (1) Dr. Hong Beom Rhee

    Freedom from Chinese Communists’ Distortion of History to Rule the World (1) Dr. Hong Beom Rhee 중공제국주의로부터의 자유, 이홍범, Freedom from Chinese Communists to Rule the World Dr. Hong Beom Rhee Freedom from Chinese Communists’ Di...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9400
    Read More
  4. No Image

    Dr. Hong Beom Rhee We Have to Be Free from Chinese Communists' Colonial Legacy

    Dr. Hong Beom Rhee We Have to Be Free from Chinese Communists' Colonial Legacy 이홍범박사: 전세계는 중국공산당의 역사왜곡과 제국주의 팽창정책을 저지해야 전세계는 중국공산당의 역사왜곡과 제국주의적 팽창정책을 저지해야 한다. 그들은 한...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7736
    Read More
  5. No Image

    세계민주주의는 역사제국주의를 타파한다. 이홍범 UNICRACY SUPPORTS TRUTH OF HISTORY, HISTORICAL RIGHTS

    세계민주주의는 역사제국주의를 타파한다. 이홍범 UNICRACY SUPPORTS TRUTH OF HISTORY, HISTORICAL RIGHTS UNICRACY SUPPORTS TRUTH OF HISTORY, HISTORICAL RIGHTS AND FREEDOM FROM DISTORTION OF HISTORY Dr. Hong Beom Rhee We have to liberate a...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8878
    Read More
  6. No Image

    미국, 아시아 전문 학술회의에서 이홍범 박사 강연

    미국, 아시아 전문 학술회의에서 이홍범 박사 강연 미국·영국·독일 등 세계 아시아 연구학자들 ‘식민지 역사’ 바로잡는데 나선다! ‘2010 아시아 태평양 학술대회’ 참가학자들 결의, 매년 시상도.. ‘古代 아시아의 중심지는 한반도’ 이홍범 박사 특별강연 (...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8347
    Read More
  7. 역사권력이 최종적으로 세계를 지배한다

    역사권력이 최종적으로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에서 이홍범 박사 강연내용 中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역사는 계급투쟁이라 했지만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그러나 역사는 자아투쟁이다. 자아 투쟁은 자기를 위한 노력이며 투쟁이다, 그것은 협력 또는 투쟁...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9065 file
    Read More
  8. 이홍범 박사: 홍익민주주의로 민족정신혁명 선진통일강국건설

    이홍범 박사: 홍익민주주의로 민족정신혁명 선진통일강국건설 역사는 자기를 위한 자아투쟁이다. 자아투쟁은 개인으로 부터 계급, 종교, 민족, 국가를 위한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어 왔다. 치열한 자아투쟁의 세계속에서 한민족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7789 file
    Read More
  9.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아시아태평양 문제 大 학술회의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아시아태평양 문제 大 학술회의 미국 등 각국에서 3천여명 참석, ‘콘로이 賞’ 시상.. 콘로이 제자, 이홍범 박사 ‘콘로이 학문과 정신’ 연설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오는 27일 세계 각국의 아시아 태평양 관계 전문가 3,...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8322 file
    Read More
  10. 이홍범 박사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큰 바람

    이홍범 박사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큰 바람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HCC 칼러지 (Huntigton Career College) 학장인 이홍범 (Rhee, Hong Beom) 박사가 집필한 저...
    Date2013.04.02 ByPacificTimes Views8590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