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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심과 지성이 노무현 김정일에게 보내는 메시지 
서울 안방에서 비난의 손가락질 받는 盧 정권의 북한정책

 
 
737285ccd3962c4fb08c0b6ab1c467ccb631.jpg 미국의 추수 감사절(Thaksgiving day)인 지난 11월 24일부터 2주 동안 미국과 유럽 메이저 언론들은 황우석 박사 연구팀과 함께 한국을 신바람 나게 비판 하며 비꼬는 기사로 도배질 하고 있다.

APEC 회의에 앞서 북한의 탈북자 공개 처형 현장 필름을 방송 하여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를 국제 사회에 클로즈업 시켰던 CNN-TV는 "개를 복제한 황우석 박사가 이제는 자신이 개 집에 갇힌 신세"가 됐다고 보도했다.

CNN는 황우석 교수팀의 논란을 주요 뉴스로 보도 하면서 "난자 제공을 둘러싼 윤리 논란으로 황교수 연구팀뿐만 아니라 복제 연구를 자랑으로 여겨온 한국의 명성이 크게 손상을 입었다."고 한국 때리기에 열을 올렸다.

AP 통신은 "황우석 박사는 자신의 연구에 제공된 모든 난자가 그의 연구를 도우려는 사람들에 의해 제공 된 것이라고 주장해왔으나 거짓으로 들어났다."고 꼬집었다.

워싱턴포스터, 뉴욕타임스, LA타임스는 물론 메이저 언론은 물론 지방 도시 언론들 까지도 상당한 지면을 할애, 황우석 교수 연구팀의 과학적인 우수성을 인정 하는 기사를 보도 하면서도 거짓 난자 제공을 들어 한국을 매도 하는데 사실은 노무현 정권을 향해 채찍을 든 것이나 다름없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도 지난 24일 "한때는 국가 보물로 칭송 받던 황우석 교수가 난자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국제 기준을 맞추지 못했다는 사실 때문에 한국이 이중 타격을 입게 됐다."고 크게 보도 했다.

프랑스의 르몽드, 휘가로 신문을 비롯 유럽 메이저 언론과 일본 언론들도 황우석 연구팀 난자불법 제공 사실을 보도 하면서 "한국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고 보도 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황교수의 난자 제공 윤리문제를 다루면서 "코리어의 명성도 크게 타격을 입게 됐다."고 곁가지 기사를 통해 한국을 비꼬는 것은 황교수의 과학적인 업적을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업적으로 자랑 해온 사실을 들어 꼬집고 있는 것이다.

지난 3년 동안 노무현 정권은 한국을 침몰 시켰을 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아무런 업적을 내놓지 못했다. 그러다가 황교수의 세계적인 업적이 탄생 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대통령을 비롯 정권과 열린우리당이 나서 '최첨단 생명과학을 새로운 국가 성장과제로 선정' 하는 등 정권의 업적으로 PR하는데 열을 올리며 야단 법석을 떨었다.

그 동안 철부지 어글리 한국인들은 좀 잘살게 됐다고 마치 코리언 세상을 만난 듯이 떼를 지어 세계 나들이를 하면서 고급 사치품으로 치장하고 낭비하는 코리언들의 꼴불견을 바라보는 선진국 사람들의 눈 쌀을 찌프리게 만들고 있었다.

또 자유세계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북핵 문제와 인권탄압 사실을 우려하고 유럽연합(EU) 이 '북한인권탄압중지결의안'을 유엔총회에 상정시켜 지난 11월17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통과 시켰다.

그런데도 노무현 정권은 유엔 표결에 기권 하면서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장님 행세를 하고 있었다. 그런 노무현 정권 행동에 대해 비판적이던 자유 세계 지식인들과 언론들이 이번 기회를 노칠리가 없었다.

EU가 유엔에 제출한 북한인권 결의안에는 고문, 공개처형, 정치범 수용소, 매춘, 영아 살해, 외국인 납치 등 충격적인 범죄 행위 내용이 모두 포함 되어 있다.

◆ 미국 언론들이 크게 화난 것은 APEC 때 부시 대통령 푸대접, 후진타오 극진한 예우

사진 : 부산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1월17일 국회의사당을 방문, 본회의장에서 연설도중 의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언론들의 황우석 박사, 한국 때리기는 그 동안 코리언들과 노무현 정권에 대해 참아오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진 것이다. 다른 나라 언론들에 비해 미국 언론들이 더욱 강경하고 넓은 지면을 채우며 한국 때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것은 APEC 때 조지 부시 대통령이 노무현에게 푸대접을 받고 뒷 통수를 얻어 맞은 데 대한 불만이 더 크게 작용 하고 있다는 워싱턴 외교가의 뒷말도 나돌고 있다.

노무현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에게 매달려 부시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푸대접 하고 후진타오를 더 크게 영접 환대 하는데 대해 워싱턴과 모스크바 관리들은 내심으로 상당히 분노 하고 있었다.

특히 별로 중요한 알맹이와 내용도 없는 한.미 정상회담을 몇 시간씩 끌었는가 하면 휴전협정에 관하여 논의한 사항을 거짓으로 만들어 부시에게 전달 하는 국제 외교 매너의 ABC 조차도 모르는 실례를 저질렀다.

그뿐 아니라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에 3,200명의 군대를 파견 해준 사실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를 연발 한 다음날 한국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이라크 파병 군인들 가운데 2006년에 1천명을 철수 시키기로 했다."고 발표 하는 바람에 부시 대통령의 모습이 우습게 됐으며 수행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워싱턴으로 돌아온 부시 대통령을 수행한 참모들은 상당히 분노 했으며 결국 노무현 정권에 대한 불만이 미국 언론들을 통해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뉴욕 타임스를 비롯 미국 언론들은 "난자 파문 때문에 생명 공학을 세계적 프로젝트로 추진 하려던 한국이 커다란 타격을 입게 됐다."는 우려와 함께 "한국이 줄기 세포와 복제 연구에서 갖고 있는 주도적인 역할에 먹구름을 안게 됐으며 세계 전문가들을 한국으로 모아 연구 하려던 줄기 세포 허브 구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을 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 강하게 한국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미국의 행동이 12월 8-10일 사이에 한국의 수도 서울 한 복판에서 진행 된다는 사실이다.

지난번 부산 APEC 회의 때 (11월 18-19일) 미리 계획된(?)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정부로부터 푸대접을 받은 사실에 많은 미국인들을 화나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꺼꾸로 미국 국민들이 낸 세금을 갖고 한국의 안방인 서울에서 노무현을 국제적으로 고립 시키는 행사를 대대적으로 가져 어려운 입장에 빠지도록 만들고 있다.

◆ 북한 인권 외면하는 노무현 정권 매도 당해 세계 30여개 나라 NGO 대표들 서울에 집결

미국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 는 '북한인권법'에 의해 정부로부터 제공 받은 국민 세금으로 세계인권선언 73주년을 기념하는 '북한인권국제대회'를 12월 8-10일 서울에서 개최 한다.

프리덤 하우스는 지난 5월 국무성에서 200만 달러의 예산지원을 받아 7월19일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1차 '북한인권국제대회'를 가졌으며 서울 대회는 2번째이다.

2006년 2월경에는 유럽을 겨냥, 벨기에 브리셀에서 3차 국제대회를 준비 하고 있다. 서울 대회를 겨냥해 평양과 남한의 친북 좌파 세력들은 '미국의 북한 압살정책' 이라고 비난 하고 있으나 무엇 보다 입장이 난처해진 것은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이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 그리고 좌파 친 김정일 세력들은 지금 까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들은 한국의 기독교 단체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북한인권문제를 제기 할 때 마다 극구 비난 하면서 "북한에는 인권문제가 없다."고 항변 했다.

정부 여당은 "남북 대화에 걸림돌이 된다."는 이유를 들어 침묵 하면서 유엔 인권위원회가 상정한 '북한인권규탄 결의안' 표결에 불참, 북한 인권문제를 애써 외면 했다.

정부 여당은 물론 좌파 세력들은 입으로는 "우리끼리 민족끼리"를 말하면서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과 탄압 받는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 했다. 입만 열면 민족을 부르짖는 노무현이 유엔총회 표결에 기권 하도록 만든 것은 민족을 외면 하는 비겁한 행동이다.

결국 빨갱이 세력들과 노무현, 열린우리당 패거리들이 말하는 '북한동포', '같은 민족' 이라고 말하는 것은 헐벗고 굶주리고 영양실조로 오늘도 수만명이 죽어 가는 북한 동포들이 아니라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 로동당 패거리들을 말하는 것이다.

세계가 북한 인권 탄압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비난 하며 김정일 독재정권 제거를 통하여 북한 주민들을 지옥에서 구출하자는 운동을 벌리고 있는데 가장 앞장서야 할 대한민국 정부가 장님 노릇을 하고 귀머거리 행동을 하는데 분노 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한반도 평화라는 큰 틀에서 남.북 관계를 정리 할 수밖에 없다."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 놓고 있으나 현명한 국민들은 알고 있다.

노무현이 평양의 지시를 받고 있는 386들에 포위 당해 그들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평양에 있는 김정일의 눈치를 살피기 때문으로 여기고 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은 국가와 민족을 위하기 보다는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한 정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프리덤 하우스가 앞장서 주도하는 '북한인권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인들이 우물안 개구리식 북한인권문제의 심각성을 깨우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대회 기간 동안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유 세계 30여 나라에서 북한인권문제를 규탄 하는 NGO 대표들과 이름있는 거물급 전문가들 30여명이 서울에 집결 '북한인권문제 국제 정상회의'를 갖고 북한인권문제를 외면 하는 노무현 정권을 향해 목소리를 높일 것이다.

결국 노무현은 자신의 안방에서 세계 지성인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명색이 인권변호사 출신 이라는 이미지에 X칠을 하게 됐다.

◆ 김정일 인권유린 범죄 백서 발간 준비 노무현 정권의 북한 인권 외면 기록도

한편 서울 대회를 준비해온 구재회(35) 프리덤 하우스 북한 담당 국장 (Director)은 그 동안 서울을 몇 차례 방문 국내 인사들과 협의를 통해 이번 대회를 준비 했다.

지난 7월 워싱턴의 1차 대회 총평에서 "2차 서울 대회는 좌파 세력들의 꼬임수에 동조 하는 대학생들과 청년층을 상대로 대회를 가져 젊은 층들에게 북한 실상을 그대로 알려 주어야 한다."는 건의에 따라 서울 대회는 젊은층을 겨냥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행사를 벌린다.

한편 지금 까지 정부 여당의 감시와 탄압 아래서도 굽히지 않고 북한 인권문제를 규탄해 오던 '자유시민연대' 한기총 국민행동본부등 NGO 단체들과 주요 인사들은 별도 행사를 갖는다.

프리덤 하우스는 이번 서울 행사를 통해 수집된 여론을 프리덤 하우스가 주관 하며 인쇄 준비를 하고 있는 '김정일 정권 인권유린 백서'에 담는다.

프리덤 하우스는 그 동안 유럽 일본 중국을 통해 수집된 김정일의 집단이 북한 주민들을 어떤 방법으로 착취하고 인권을 탄압하며 정치 수용소의 실태를 정리 가칭 '김정일 집단 인권유린 범죄 백서'를 계속 보강 하고 있다.

그 범죄 기록 가운데는 노무현 정권이 3번씩이나 유엔의 북한인권규탄 결의문 투표에 기권 한 생생한 행동도 기록으로 남게 되어 훗날 노무현연구에 좋은 역사 자료가 될 것이다.

그 백서에는 북한의 국제 관례와 시대에 뒤 떨어진 내정간섭과 남.북 화해 논리, 북핵문제, 인권유린 범죄 기록이 깨알 같이 기록 될 것이다. 또 어떤 논리와 변명을 늘어 놓아도 노무현 정권의 유엔총회 결의안 기권 행동은 세계적 양심과 지성인들의 비난이 뒤 따를 수 밖에 없으며 비 웃음을 받게 될 것이다.

이에 앞서 미국에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6일 까지 로스안젤스와 뉴욕 워싱턴에서 '나라가 망하기 전에 대한민국을 살리자'라는 애국 동포들의 시국 선언 대회가 연달아 열렸다.

LA에서는 지난 11월28일 1천여명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뫃여 KCC 주최 통곡 기도대회를 가졌으며 수쟌.솔티 여사, 김진홍목사 탈북자 마영애씨 등이 연사로 나서 김정일의 독재와 핵 개발 북한 주민들의 탄압 사실을 고발 했다.

연사들은 "탄압 받는 북한 주민들을 구출 하지 않고 김정일 살인 독재자와 불법 거래를 하면서 정권 연장을 꿈꾸는 노무현과 대한민국을 적화로 만든 김대중에 대해 규탄 했다.

한편 12월1일 레디슨 월셔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살리기 범 애국동포 시국선언대회' (대회준비 위원장 이수복)에는 500여명의 애국 동포들이 참가 이홍범 박사(세계평화전략회의 소장), 언론인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 www.usinsideworld.com)씨가 연사로 참석 "북한 김일성은 40여년 전부터 김대중에게 공작금을 주어 거물 간첩으로 양성 했으며 김대중이 대한민국을 침몰 시키려는 음모를 시작 하여 그 바톤을 받은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자유 대한민국을 진상 하려는 음모를 하고 있다."고 폭로 했다.

강연을 들은 애국 동포들은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 규탄 시국 선언문'을 낭독하고 총영사관 앞까지 데모를 하고 총영사관 관계자들에게 시국선언문을 전달 했다.

워싱턴에서는 12월 5-6일 '뉴라이트 연합'을 이끄는 김진홍 목사가 연설하는 시국 강연회가 준비 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워싱턴에서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겸 발행인)

-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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