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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납치자, 일본인 납치자들을 돌려보내라” 
[손충무 칼럼] 빌 클린턴 김정일에게 당부하기까지 조언한 숨겨진 비밀?..
[클린턴-평양방문과-한반도] 김정일은 처음부터 빌 클린턴 평양 방문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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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 전 대통령과 미국인 여기자들이 평양을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 미국인 기자들이 무사히 도착하자 앨 고어 전 부통령이 클린턴과 감격의 포옹을 하고 있다. 
 
(손충무 칼럼)

북한 김정일이 2차 핵 실험과 17발의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워싱턴-평양, 서울-평양 사이를 반년 동안 꽁꽁 얼어 붙게 만들었다.

김정일이 2차 핵 실험과 17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들어간 돈만 해도 줄잡아 10억 달러 가까이 된다. 10억 달러면 북한이 2년 동안 해외에 수출한 금액이다.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 미사일을 17발이나 쏴 댔는데도 버락 오바마와 이명박 정권은 꿈쩍도 안했다. 김정일이 동해와 서해 상공을 향해 발사하는 미사일에 반응을 보인 것은 한국의 민주당, 민노당, 좌파 세력들뿐이었다.

워싱턴의 버락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은 냉담했다. 힐러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쇼에 대해 “철없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투정 부리는 모습” 이라고 비아냥 댔다.

그 소리에 약이 오르고 분이 치밀어 오른 김정일이 발을 동동 굴러도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었다. 자신의 판단 미스를 깨달았다.

워싱턴의 버락 오바마 정권과 서울의 이명박 정권이 탄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지난 3년 동안 김정일과 김계관(북한 외교부 부부장) 에게 잘 속아 넘어간 조지 W. 부시 정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 하는데 반년이 걸렸다.

그리고 한국에 김정일이 달라고 하는 대로 마구 퍼부어 주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끝났다는 사실을 인정하는데 1년 반이 걸렸다. 그동안 비싼 미사일에 7억 달러만 날려 보냈다.

또 북한이 그토록 믿었던 중국까지 유엔의 북한제재 1874호에 가담, 평양의 목을 조여오는데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다. 아무리 미사일을 쏘고 협박해도 워싱턴-서울-도쿄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 대해 김정일은 고민했으며 자신에게 정보를 잘못 제공한 참모들만 애꿎게 총살시켰다.

김정일의 對南 사업부 책임자들과 對美 사업부 책임자들은 “핵 실험과 미사일만 발사하면 오바마와 이명박 일본의 아소 다로가 두손을 들고 협상하고자 몸이 달 것입니다” 하는 정보는 말짱 휴지 조각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김정일은 힐러리 와 오바마가 고민하고 있는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2명의 미국 女기자 카드를 꺼내며 미국에 미끼를 던졌다. 처음에 구치소에 있던 여기자들을 병원 시설로 옮기면서 캘리포니아에 있는 가족들과 국제전화를 하도록 허용했다.

그녀들은 가족들과 통화를 하면서 “미국 정부가 나서야 우리가 살수 있다. 구출해 달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워싱턴은 북한이 그녀들의 입을 통해서 워싱턴과 대화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낸 것으로 분석 했다. 그래서 북한 내부를 잘아는 여러 소식통을 통해서 평양의 뜻이 무엇인가를 타진하기 시작했다.

그 시점이 지난 7월 초부터이다. 미 국무성은 북한 내부와 여러 채널을 가지고 있는 조지아 대학의 박한식 석좌 교수에게 부탁, 그가 7월 4일-8일 까지 평양을 방문했다.

북한은 박 교수를 통해 “미국과 직접 대화를 하고 싶다. 특사를 보내주면 여기자들을 석방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무성은 그런 사실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뉴욕의 북한 대표부 내 김정일 측근과 뉴욕 채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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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클린턴과 김재욱 박사
 
그 채널을 통해 김정일의 뜻과 힐러리의 뜻이 오고 갔다. “거물급 특사를 보내주고 잘못을 인정하면 처벌하지 않고 여기자들을 돌려 보내겠다. 그리고 朝-美(북미) 대화를 하자”는 것이었다.

국무성과 힐러리는 고민했다. 국가기관이 여기자 2명이 북한 국경을 넘었다는 잘못을 인정, 사과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국무성 두뇌들이 지혜를 짜낸 것이 지난 7월 10일-힐러리 장관의 국무성 건물 안의 ‘타운 홀 미팅’ 이라는 아이디어였다.

이 자리에서 힐러리 장관은 “2명의 여기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깊이 후회하고 있으며, 이런 일이 발생 한 것에 모든 많은 사람들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The two journalists and thir families have expressed great remorse for this incident. And I think everyone is very
Sorry that it happened)

힐러리의 이 발언은 상당히 두리뭉실하게 표현한 것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잘못된 것으로 생각 한다”는 표현을 함으로써 오바마 대통령도, 힐러리 자신도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르게 해석하면 “그들 여기자 가족들과 회사 관계자들” 이라고 축소도 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발언이며 그런 문장이 영어가 갖고 있는 묘미인지도 모른다.

힐러리 국무장관은 7월1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기자들이 북한법에 따라 특별사면 (amnesty)을 받아 그녀들의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힐러리 장관은 매우 중요한 단어를 사용했다. 즉 특별사면(amnesty) 이라는 표현이다. 이 발언의 뜻은 북한법이 ‘12년 노동교화형’을 내린 것을 인정할테니 사면을 해서 돌려보내 달라는 것이었다.

힐러리가 국무장관이 된후 처음으로 북한 정권을 인정한다는 뜻이 된다. 그 발언은 김정일에게 보낸 메시지였다. 북한에서 특별사면권을 가진 사람은 김정일 밖에 없기 때문이다.

워싱턴은 對北 특사로 뉴멕시코 주지사인 빌 리처드슨을 보내 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평양은 NO 했다. 더 큰 거물을 요청했다. 그래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앨 고어 전 부통령으로 결정하고 앨 고어 전 부통령을 백악관으로 2번이나 초청, 문제를 협의하고 뉴욕 북한 채널에 통고했다.

그런데도 평양은 NO 했다. 평양은 지미 카터 전 대통령, 혹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아니면 힐러리 국무장관을 요청했다. 7월 15일 경이었다.


김정일 처음부터 빌 클린턴 점 찍고, 힐러리와 밀고 당기기
클린턴 한국계 친구들과 일본계 친구들에게 조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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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장관의 그림자- 동생 안토니오 로담과 이홍범 박사, 손충무 발행인
 
힐러리는 갈 수 없는 입장이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나이가 많고 건강 때문에 무리라고 했다. 결국은 평양이 원하는 빌 클린턴 밖에 없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이 빌 클린턴에게 직접 요청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클린턴을 설득하는데 앨 고어 전 부통령이 나섰다. 힐러리도 가담했다. 클린턴은 처음에 상당히 고심했다. 실패할 경우 자신의 이미지는 물론 국무장관인 아내의 정치 생명까지도 흠집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뉴욕의 북한 채널을 통해 “평양을 방문, 김정일 위원장만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며 여기자들을 함께 돌려 보내겠다”는 언질을 받았다.

지난 7월 25일 한 밤중에 뉴욕에서 워싱턴 아내가 있는 집으로 온 클린턴은 백악관의 제임스 존슨 안보담당 보좌관을 2차례 만나서 김정일을 만날 경우를 대비하여 백악관의 뜻을 전달 받았다.

그러나 이번 평양 여행은 공식적으로는 ‘개인적으로 인도주의적인 외교’라는 점을 확인시켰다. 만약의 실패할 경우를 대비 정부와는 일정한 線을 그었다.

개인적인 활동 이기 때문에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어떠한 경비도 지급 할 수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뉴욕으로 돌아간 클린턴은 참모들과 회의를 마치고 친구들에게 전화하여 협조를 요청했다.

또 여러 사람들을 통해 김정일과 북한 체제에 대해 조언을 들었다. 한편 김정일을 만나서 두 명의 여기자 문제 외에 한국과 일본에 대한 정책도 설명할 자료를 준비했다.

평소에 가깝게 지내는 워싱턴의 한국계 Jay W. Khim (김재욱,,JWK International Corporation 대표) 박사와 대화를 했다.

또 오래 동안 클린턴, 힐러리 집안과 가깝게 지내며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LA의 이홍범 박사와 칼럼자에게도 힐러리의 동생을 보내 조언을 구했다.

클린턴의 처남이며 힐러리 국무장관의 친동생인 ‘안토니 로담’(Anthony Rodham)은 힐러리 장관의 검은 그림자이다. 힐러리가 어디를 가나 그가 밀착 동행하며 힐러리 장관의 사적인 일을 담당한다.

김재욱 박사와 이홍범 박사, 칼럼자는 클린턴에게 “김정일이 국제사회에 신뢰를 얻으려면 2명의 여기자 외에 한국인 납치범들도 돌려보내고 한국과도 관계 개선을 하라는 메시지를 김정일에게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클린턴은 또 일본측 친구들과도 연락했다. 그래서 클린턴은 김정일에게 “한국과 일본에서 납치해간 민간인들은 모두 돌려 보내야 한다. 그래야만 당신의 이미지가 개선 될수 있다”는 말을 했다.

그런 비밀을 잘 모르는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은 처음 어리둥절 했을 것이다. 그러나 뒤에는 숨은 노력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엉뚱한 것은 한국의 김대중 측근들이 “빌 클린턴 평양 방문은 김대중의 아이디어였으며 클린턴에게 전달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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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한국, 일본계 후원자들-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이 이홍범 박사- 오른쪽 끝이 손충무 발행인
 

“평생 동안 약속을 안 지킨 것은 있어도 거짓말은 안했다”는 김대중은 죽어 가면서도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의 이명박 정권이나 현대아산 현정은 사장은 감사해야 할 것이 있다. 평양에서 현정은 사장을 오라고 하여 김정일이 현정은을 만난 것은 이명박 정권이 잘 해서가 아니고 현대 아산이 잘해서도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거기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국제사회의 신뢰성을 얻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납치한 사람들, 일본에서 납치한 사람들도 모두 돌려 보내라”하는 충고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또 빌 클린턴이 김정일에게 그런 말을 할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주고 조언한 사람들이 워싱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ㅁ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 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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