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범 박사: 홍익민주주의로 민족정신혁명 선진통일강국건설

by PacificTimes posted Apr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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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범 박사: 홍익민주주의로 민족정신혁명 선진통일강국건설 
 

 역사는 자기를 위한 자아투쟁이다. 자아투쟁은 개인으로 부터 계급, 종교, 민족, 국가를 위한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어 왔다.

치열한 자아투쟁의 세계속에서 한민족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는, 민족내부의 분열투쟁이 아닌 화합단결속에 뭉치어 하나의  근대민족통일국가를 건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는 민족의 장점은 택하고 약점은 보완하면서, 우리민족과 인류의 고유한 역사정신인 (편협한 민족이기주의도 초월한 세계주의정신인) 홍익정신을 정신인격의 용광로로 하여 일체의 독선배타적 분열투쟁주의와 냉전시대의 산물인 분단 이데오로기를 극복하여 모두에게 자유와 평등, 평화, 유익함을 주는 홍익민주시대를 개막해야 한다.

한민족이 홍익이상의 실현을 위하여 민족의 장점은 택하고 약점은 고쳐나간다면 세계에 자랑스런 위대한 선진 통일조국을 이룩할 수 있다. 한인의 장점중에는 개인적으로 성공을 위한 정열적인 노력과 투쟁정신과  서로를 도와주는 정 (인정)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한 장점때문에 우리 한민족은 식민지 국가의 노예적 신세로 부터 영국이 1세기 동안에 이룩한 산업혁명을 1/4세기에 이룩하는 기적을 낳았고, 지금은 기술, 산업, 경제 10대 강국의 대열에 진입하는 또하나의 기적을 낳고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라는 영광을 갖게 되었다.  

반면에  약점은 동족끼리 거짓, 부정 부패 중상과 모략 이간 분열 투쟁하고 지역주의같은 분파적, 독선배타적 이기주의와 감정적인 면이 강한점을 들 수 있다.

미국에서 한국의 우수한 인물이 연방정부 장관같은 고위직의 물망에 오르면 한국사람끼리 서로를 도와 주지는 못할 지 언정 동족을 모략하고 음해해서 한국인의 고위층 정계진출이 실패하기도 한다.
그리고 한국의 지역이기주의,  여야, 보수진보, 종교, 이데오르기 대립, 남북한의 권력투쟁이 민족의 화합단결을 파괴할 정도로 격렬하다는 점이다.

우리 민족이 그 약점을 극복하고 그 장점을 잘 살린다면 한민족은 세계의 문명을 선도하는 위대한 통일민족으로 태양같이 뜨 오를 것이다.  


사랑하는 7500만 민족, 국가 지도자, 언론, 청년학생들에게

개인관계 뿐만이 아니라 민족의 화합과 평화 통일번영을 위하여
상대방의 인격과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민주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 높은 성숙된 인격의 활동이 필요하다.

우리의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정치 또한 하나의 인간들이 하는 일이기에 말과 행동에 따라 평화를 만들수도 있고 전쟁을 할 수도 있다.  
말로써만 민족을 사랑한다기 보다, 진정으로 민족을 하늘같이 받들고 사랑하며 민족에 충성을 다함없이 바친다면 그리하여 자기의 모든것과 모든 권력을 희생한다는 정신으로  우리민족이  하나로 뭉친다면 조국의 평화통일 번영강국의 실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아니 그럴수만 있으면 외세까지도 우리의 평화통일을 지원하고야 말 것이다.

국가 최고의 존귀한 존재는 국민(인민)이며, 최고의  존귀한 가치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 평등과 평화,생명과 재산을 위한 민주적 가치다. 국가의 위정자는 오직 이러한 최고의  존귀한 민주적 가치를 국민 (인민)을 위하여 실현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국민은 하늘이며 국가의 위정자는 하늘을 받드는 역군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진리를 거역하고 하늘인 국민을 속이고, 하늘인 국민 (인민)위에 군림하는자는 독재자의 낙인을 받고 진리와 정의의 철퇴속에서 몰락하였다. 프랑스의 루이 16세, 나치 독일의 히틀러, 일제의 군국주의, 소비에트 공산독재, 한국의 이승만, 이기붕.

행정, 입법, 사법의 3권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하여는 제4의 권력인 언론이 일어서야 한다. 정권은 짧지만 언론은 영원하다. 정권은 유한하지만 언론은 무한하다. 중세의 문예부흥( 루레상스),  프랑스 혁명, 미국혁명, 일본의 명치유신, 한국의 3.1 운동, 중국의 5.4문화운동도 언론에 의해 가능했다.
우리언론의  역사적 시대적 사명은 그 어느때보다도 중차대함을 절감한다..
우리 한민족은 반세기 이상 민족분열과 투쟁속에  고통받고 있다. 민족의 역량을 국제사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데 쓰기 보다  동족상잔과  서로를 비방하고 싸우는데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이 얼마나 수치스런 망국적 길이 아닌가?
오늘 한민족은 사랑하는 조국의 강토에 언제라도 국지전과 전면전이 발생하여 민족적 비극을 되풀이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우리가 염원하는 민족의 평화통일 민주번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는  
냉전시대의 잔재인 분단의 비극을 극복하고, 하늘같은 국민(인민)의 자유를 억압하면서 국민위에 군림하는 개인숭배 독재주의를 청산하고,
일신 일파의 이기주의를 위하여 민족과 국민, 국가의 이름을 팔아 권력을 악용하는 세력을 선도하면서, 전쟁이 아닌 평화,  진리와 정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다함께 뭉치어 나아가기 바란다.   그리하여 위대한 홍익통일 민주국가를 건설하자.  

이홍범 박사 홍익민주주의 강연 2012년 4월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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