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홍범 박사, 중일식민사관 타파하여 한미, 세계학계를 중일역사식민사관으로 부터 해방시켜야

by PacificTimes posted Nov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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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민주주의의 뜨거운 역사권력의 잔을 마신 사랑하는 8천만 동포에게,  
식민사관 타파는 민족중흥위한 민족국가대사(大事) ! 
리홍범 박사, THE UFF. 공보출판부 편집제공.

역사권력강화하여 민족중흥이룩하자!
한미역사문화동맹으로 신 태평양 문명시대를 개막하자. 일제식민사관이 한민족과 조국에 미치는 해악. 일제반대한 동학은 차별반대, 여성해방운동의 선구자이기도. 전세계 여성들이여 동학의 인내천 인권사상은 천부인권사상을 능가함을.
식민사관 타파의 당위성. 
식민사관은 차별분열대립의 원인. 그 해결책은?

식민사관은
- 민족과 국가를 분열대립속에 멸망의 길로-
환인 환웅 단군 조선의 찬란한 고대역사를 부정함으로써 역사의 진실을 배우지 못하고, 한민족에  자주독립진취의 기상을 없이하고 열등감과 종속사대노예의식을 갖게하여 단결 통일 번영을 위한 역사권력을 파괴한다. 
고대역사를 부정함으로써 역사의 진실을 주장하는 학자들과 민족 국민내부에 통일된 역사관을 분열투쟁시킴으로써 민족내부 국가사회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고 종국적으로는 멸망의 길을 가게한다.

-국가지도자들과 국민들을 역사도 모르는 얼과 혼이 빠진 무기력한 인간으로-
자기의 위대한 조상들과 찬란한 역사도 모르는 우민화 (바보 만드는)교육을 함으로써 역사도 모르는, 그리하여 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도 없는 얼과 혼이 빠진 지도자들과 국민들을 생산하여 돈이나 권력, 이권에만 눈을 어둡게하여 보이지 않는 역사권력을 파괴함으로써 민족국가의 정신무장을 해제시키어 국제경쟁에서 낙후하게 만든다. 

-역사의 상실에 의하여 조국의 역사와 영토를 상실케 한다-
중일 외래식민사관의 영향으로 이미 한민족은 그 찬란한 대륙과 해양의 역사와 방대한 영토를 잃었다. (고대조선, 고구려를 포함한 삼국시대 영토, 간도, 대마도, 오끼나와-오끼나와의 원주민들은 한국어 사용했다는 설에 대하여 연구 필요.)
그리고 현재 독도와 이어도, 녹둔도 문제등 해결해야 할 영토문제도 역사권력과 식민사학과 관련되어 있다.
민족중흥을 이룩하고 조국의 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일외래식민사관을 타파한다는 것은 한민족의 지상명령이라 할 수 있다.

-식민사관 타파는 한미 세계역사정치학계를 중일식민사관으로 해방독립시키는 세계적인 과업이다- 
중일외래 식민사관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 역사정치학계를 식민지화하였다.
역사와 진리, 자유와 정의를 사랑하는우리들은 전세계를 중일외래 식민사학으로 부터의 해방을 위하여
일치 단결하여 영광의 승리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    
 
-식민사관은 국내외 한민족사회에서 학연, 학교, 학벌차별을 조장한다-
식민사관과 반식민사관의 대립은 학계를 분열대립시키고 식민사학과 반식민사학파간에 학설대립이 학교와 학연의 대립차별을 낳게 할 수 있다.

-지연, 지역차별을-
식민사관과 반식민사관의 대립은 식민사관을 지지해 온 세력과 반대해 온 세력간에 있어서 그 출신지역을 차별하게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척왜의 구호속에 반일 독립을 외쳤던 동학혁명이 전라도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 지역에 대하여 반란(이미지)의 영상을 갖게 할수있다.
사실은 동학에 대한 전근대적인 사이비 종교라는 식민사학의 기존학설과는 달리 동학은 기(氣, ki, qi, chi)의 진리를 사용한 초과학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동학의 사람이 하늘, 하나님이라는 인내천 사상은 최고의 인권사상을 말하고 있지 않는가. 인내천 사상은 서구의 천부인권 사상의 차원을 능가하고 있는 초근대적 사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동학은 그러한 사상을 말로써가 아닌 실천으로 보여 주었다. 수월은 상놈의 딸을 양녀로 삼기 까지 한 여성 신분 차별 해방운동의 선구자였다.
(*참고, Hong Beom Rhee, Asian Millenaruanism, 아시아 이상주의, 하버드 대에서 볼수있음)

-혈연차별을-
역사식민사학파들이 학연,지연, 뿐만 아니라 혈연까지 동원하여 그들의 아성을 지키려 한다.
그리하여 진리와 정의, 식민사학으로 부터의 독립을 주장하는 양심적인 학자들과 그 지지세력을 약화파멸시키려 할 수 있다.

-외세개입-
이상과 같은 차별대립투쟁을 조장하기 위하여 역사덩치외교학문연구의 이름속에 자금의 힘을 갖고 외세가 침투하여 민족국가의 분열혼란을 낳고, 종국적으로는 민족국가를 멸망시킬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중일외래식민사학은 망국병의 중요한 원인이 되어 있지 않는가?

-식민사학 타파를 위한 현실적 타결책의 하나-
식민사학자들을 타도하기 보다는 그들이 역사의 진실을 연구하고 펼치는데 반성하고 협력한다면  그들의 생계와 권위를 위하여 그들의 직책을 유지시켜 주면서 평화로운 역사독립을 이룩할 수있게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의 고견을 환영합니다.
Email:uffunite@gmail.com
THE UFF. 
한국역사정치연구위원회 홍보출판부 편집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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