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강단사학(일부)은 일본제국 (帝國)대학의 교수인가?

진정한 독립위해 식민사관으로 부터 해방해야

 

리홍범 박사

THE UFF.

THE USA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 동서양의 근대민족 통일강국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은 한결같이 근대민족국가자아를 확립했다는 점이다. 그들 민족국가자아의 확립은 그들 고유의 역사관에 기초하고 있다. 그를 위하여 신화를 사용하거나 역사미화의 작업을 하기도 하였다.

예를 들면 () 국가를 만들게 했다. “(천황) 신의 적자이다.” 어느 민족은 신이 선택한 선민이다.”“신이 민족국가를 단결통일번영케 한다.” “왕권은 () 주는 것이다. 그래서 왕의 권력을 부정하는 것은 신에 대한 반역으로 처벌받아야 한다.”(왕권신수설)

그것은 아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다.” (사회계약론)

 

이와같은 주장은 모두가 과학적 이론이 아닌 하나의 주관적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역사연구는 그러한 주장이 민족이나 국가의 권력을 만들고 통일 번영시키는데 효용성을 발휘해 왔다. 그래서 이것을 신화의 정치적 효용성이라 말한다.

일본의 야마또족의 신국사관 (神國史觀)이나 중국 한족의 중화사관, 동북공정 등등이 신화설이나 아니면 역사왜곡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은 양심적인 학자들은 견해를 같이 하고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유독히 한국의 강단사학의 일부교수들이(이하 강단사학은 일부교수들을 지칭함) 일본과 타국의 신화적 역사에는 관용적이면서도,

상당한 역사적 증거를 갖고 있는 고대조선의 역사를 부정하고 그러한 부정의 결과 한민족이 근대민족통일국가의 건설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역사정신의 구심점을 상실하게 하고 있다. 그리하여 끊임없는 분열혼란속에 통일의 공통목표를 상실한체 동족상쟁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는 망국적 현상에 대하여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무감각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를 갖게하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하여 강단사학은 고대조선의 존재를 역사적으로 입증할 있는 사료가 없으며 있다한들 그것들은 객관적 사료의 가치가 없다. 또는 위서다 운운하고 있다.

이러한 강단사학의 주장은 조국과 아시아 세계의 역사연구활동과 자유, 평화 문명의 발전을 위하여 대단히 위험한 견해라 있다.

왜냐하면 고대역사가 아닌 현금의 남북문제나 수많은 개인간의 문제만 하드래도 가치관 이해관계, 주장의 대립이 격심하기도 하는데 하물며 고대역사와 영토문제 국익과 관련될 경우는 과학적 연구를 목표로 하는 학자들까지도

객관적 연구와 판단을 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것이다.

점을 유념하면서 강단사학이 학자로써의 양심과 지성 애국애족의 정신이 있다면 하루빨리 일제식민사관의 종속으로 부터 해방하여 구미, , 중과 같은 선진강국의 통일국가를 건설할 있도록 다함께 협력해야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각국의 학문연구 특히 역사(정치, 외교, 국제관계, 철학, 이념,사상, 군사, 과학, 의학 예술 문화, 문학,문명을 포함한 일체의 역사활동)연구는 민족, 또는 국가이익과 안보와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일본의 일본학회나 또는 일본을 위한 자금제공단체가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역사연구를 위하여 상당한 자금을 학자들에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자금이 반일 연구활동에 사용되었을 경우 연구자금은 지원이 차단된다는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역사학설 또한 자국, 또는 자국문화권 중심으로 연구발전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학생들이나 학자들이 외국에서 개발한 학설이나 이론을 그대로 암기하여 맹신맹종할 경우에는 상당한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일본의 식민역사관이라 것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한국의 강단사학은 일본의 식민사관에서 아직도 탈피하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학계가 중일식민사관으로 부터 해방하게 도우지는 못할 지언정 한국의 재야사학자들의 고대조선 존재론을 부정하는 것은 한국의 강단사학이 국제적으로도 일본의 식민사학을 지지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것이다. 그리하여 한국은 국제적으로 동아시아의 한중일 3국중에서 가장 후진(미개)민족이라는 영상(이미지) 갖게하고 있다. (: 한국의 ㅅ대 ㅇ교수 한국사에서 동이(東夷) 동쪽의 오랑케) -역사의 진실은 동이는 큰활을 쏘는 대인의 나라, 뿌리의 나라이다.

 

역사의 진실은 동이는 큰활을 쏘는 대인의 나라, 뿌리의 나라이다.

한국의 강단사학(일부)은

단순히 부분적인 역사적 문제나 사료를 갖이고 왈가왈부하기 보다 보다 대국적인 관점에서 역사연구활동을 필요가 있다.

현재의 국제관계를 보드래도 한일간의 독도문제, 중일간의 센가꾸 영토분규, 간도문제등등 국제간의 역사논쟁은 각국의 국익을 위하여 전개되느 면이 강하다 것이다.

더욱 고대역사문제를 논하게 되면 국익을 위한 주관적 역사논쟁은 인간의 양심과 이성의 차원을 초월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것이다.

더욱이 일본과 중국은 고대조선이 광활한 대륙을 지배했다는 역사를 두려워 하여 상당수의 고대조선의 역사를 파괴했다는 점을 고려할 한국의 강단사학은 고대한국의 역사중흥을 위한 정렬적인 과학적 연구활동이 더한층 필요하다 것이다.

만일 그들이 계속하여 일제식민사관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고대조선의 역사를 부정한다면

(1)        역사, 신화의 정치적 효용성도 모르는 무지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으며

(2)        민족과 국가간의 역사연구에 대한 균형을 잃은 편파적 연구를 하는 비학문적, 비과학적 비학자적 연구방법을 택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을 것이며

(3)        중일의 식민사관을 맹신맹종하는 암기중심  비과학적 학문활동을 함으로써 해방된지 3/4세기가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중일식민사관에서 해방하지 못하고있는 역사학문적 식민지상태에 있다는 멸시를 받을 있으며,

(4)        그러한 역사 학문수준을 갖고 있는 한국의  대학에서 선진적 훌륭한 국가지도자들을 배출하기다 쉽지 않을 것이며,     

(5)        한국의 강단사학자들은 지성적인 정직성 (intellectual honesty) 결여되어 있으며,

(6)        한국 역사연구의 수준이 세계 3류라는 불명예를 탈피하지 못할 것이다.  

이와같은 불명예를 극복하고 조국의 찬란한 미래 역사를 창조해 나가기 위하여는 우리의 강단사학이 하루빨리 중일식민사관()에서 탈피하여 진리를 위한 과학적 역사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강단사학은 진리와 정의, 독립, 문명을 위한 위대한  8천만 민족의  지탄의 대상이 것이며,

일본제국주의를 위한 역사교육의 전당이었던 제국대학의 식민지어용교수로써 일제에 충성을 받쳤던 이병도의 후예라는 오명을 역사에 남기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없다

 

한국강단사학의 명예회복을 위하여도 일본식민사관을 탈피하여 반식민사학과 재야사학가들의 영광스런 연구활동을 지지하고 협력할 것을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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